고민상담
다 그렇겠죠..? 저만 힘든거 아니겠죠.. (직장생활)
새직장 들어갔는데.. 첫날에 엄청 기대하고 즐겁게 일해야지 했는데,,,,, 일은 그런대로 할만한데 사람냄새도 없고,,개인플레이들이라 친해질방법도 없고 10년동안 일하면서 단한번도 째고싶다라는 생각 한적없는데 도망가고싶더라구요 차라리 공장가서 일하는게 훨씬 낫구나 하면 할수록 흥미떨어지고 내가 뭐하는건가 집중도 안되고 입맛도 없어지고.. 그렇네요 ㅎㅎㅎ;;; 저보다 더 한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올려봤어요...
40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에서 업무와 인간관계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많은 직장인들이 경험하는 문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유지하며 자신만의 대처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휴식과 운동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세요. 또한 취미나 관심사를 찾아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새로운 일자리를 찾거나 이직 준비를 하면서 경력 발전에도 노력해야 합니다. 이렇게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하다 보면 점차 상황이 나아질 수 있을 겁니다. 개인마다 처한 상황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극복해야 합니다. 결국엔 마음먹기에 따라 달린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똑같습니다. 새로운 직장에서는 서로 잘 모르고 새로운 환경을 익숙해저야 하니 뻘쭘하고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죠. 시간이 지나다 보면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지고 직장동료간에 친밀감이 생길거에요.
요즘 사람마다 다르긴 합니다만 요즘분들 성향을 보면 개인플레이가 많기는 한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저도 그런 분위기를 따라가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마인트컨트롤이 중요한 것 같긴합니다 사회생활을 그렇게 오래하지는 않았지만 그냥 그러려니 그런사람들도 있다 이런일도 있구나 하면서 넘어가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같이 힘내요!
개인의성향도 작용하는것 같습니다
사회적관계가 중요한 성향은 함께 어울리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을때 행복감과 동기부여등이 상승하는 반면 혼자 일하는것을 즐기는 성향은 어울림이 않은 환경이 부담스러울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성향은 전자의 경우로 보여집니다
타인이 내게 다가오는것을 기다리는 것보다는 먼저 다가가는 태도로 전환하시면 어떨까요?
물론 타인이 부담갖지 않는 한도내에서 천천히 관계형성을 위해 노력한다면 원하는 환경을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사는게 총성없는전쟁터 이게 맞는거 같아요 사회자체가 왜이렇게 어두운지 몰라요 내생각이랑 다르면배척하고 무시하는듯 한 뉘앙스들 정말 짜증나는거 같아요 이러니 인구가 줄지 싶습니다
저희 직장도 특히 그렇습니다. 요즘 회사생활은 다 개인적이고 공유가 없어 재미도 없고 자기일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회사 8개월 다녔는데 이건 아닌 것 같다는 깊은 고민 후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일이 주는 스트레스 보다 직장에서 사회적 관계에서의 스트레스나 공허함이 더 크다고 생각해서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일만하면 되는 사람인지 사회적 관계를 맺고 싶어 하는 사람인지 본인의 모습을 한번 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회사가 지금의 회사의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지요. 제 경우 후임이 너무 적응을 잘해 보여서 부러웠었는데, 어느날 까다로운 상관한테 보고할 어려운 일이 생겼어요. 서로 자신보다 상대방이 해결에 유리할거라고 얘기를 나누다가 겉으로 그렇게 보였을 뿐 같은 두려움?을 갖고 있는걸 알고 그후 친하게 되었어요.
사람한테 기대를 걸면 언제나 외롭고 실망이예요. 사람이 나뻐서가 아니라 살아 온 환경, 직면한 일, 자기 스스로도 컨트롤할 수 없는 감정의 변화 등등... 인간 스스로 통제해야할 복잡함을 인지하시고 어느 정도선에서 이해하시고 친하게 지내십시요. 또 한편으로 내 자신의 내면을 채우는 노력을 병행한다면 사람들에게도 너그러울 수 있고, 자신에게도 즐거운 생활이 될것입니다.
저희 회사랑 비슷하네요.. 저도 경력이 10년인데
이런회사는 처음 다녀봅니다
유대관계도 전혀없고.. 팀이라고 끈끈한것은 커녕 뒤에서 뒷담화 하기 바쁘고 참 여러모로 현타가 오는 현실입니다ㅜㅜ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겪지만 어쩔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직장을 그만두더라도 보통은 결국 자기 일 관련 된걸 하더라구요. 새로운걸 다시 시작하기에는 두려우니.. 직장에서의 즐거움을 꼭 찾아야만 한다는 그런걸 좀 내려놓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첫날이잖아요.
질문자님도 직원분들을 모르고
반대로 직원분들도 질문자님에 대해서 모르는 상황이며 시간이 좀 지나고 나면 좋아질꺼에요.
사람이하는 일이고 어디든 다 비슷합니다.
어디가나 직장생활은 비슷 합니다 저도 제조업에 다니고 있지만 내 할 일만하면 되니 상사라고 터치 안하고 신경 안써주니 차라리 그게 편하더군요 단지 일 없어서 눈치보일때가 있지만요
저는 정말 지옥같은 회사에서 일하고있어요
군대있을때보다 더 힘들고 사람들도 쏘시오패스들 뿐입니다
하지만 삶이란 참는수 밖에 없더라고요
이겨낼수 있는건 혼자 열심히 일하고 최대한 사람들과 접촉안하는수밖에 없습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십시요
진짜 이 세상에는 자기와 맞는거는 하니도 없어요 다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고 부담스럽고 저도 그런부분 많이 느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이 되면서 괜찮아 지더라고요! 조금만 더 힘내보세요
질문자님 저는 7년다닌 회사에서 부서변경으로
부서이동있었는데 전부아는사람이었습니다.
다 친한사람들이었구요.. 근데도 첫날에 혼자
동떨어져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 몇일지내다 보니까 그런느낌이 점점
없어졌어요.. 조금만더 버텨보시면 점점
힘든 사람도 있고 안 힘들게 그냥 즐겁게 일하는 사람도 있죠. 너무 적성에 안 맞으시면 직장 옮겨보시는 건 어떠세요? 지금 본인 힘드신 거를 대체 왜 발생한 건지 분석하시고 전략적으로 해결하려고 해 보세요
대부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얻는 스트레스 중 가장 큰 부분이 사람과의 관계부분이라고 생각되네요. 저도 10년차 이상 되었지만 그부분이 가장 힘들고 개선하는게 쉽지않더라고요.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수있는 동료를 찾고 힘들때 공유하고 풀 수있는 분들을 만드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세상에 모든일이 나한테 딱 맞는것은 없습니다 ㆍ복도 한사람에게만 다 주지 않습니다ㆍ직장을 금방 들어 갔으니 참고 직장생활을 한번 잘하도록 노력 한번 해보시고 정싫으면 이직을 생각한번 해보세요
맞아요 개인플레이면 삭막한 분위기가 핌들고 너무 단체 위주면 눈치 보여서 힘들죠
그래도 단체 생활보다는 간섭 안 받고 내 할일만 하면 되는 개인 플레이가 나을 겁니다
단체 생활에서 생기는 사람 스트레스는 해결할 방법이 없는데 여기는 그래도 익숙해지면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같은 경우는 5년차 직장인입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3년은 그냥 붕뜬거 같네요.
아무래도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개인플레이와 팀플레이가 있을텐데 개인플레이가 심한 회사에 있으신가봅니다.
회사는게 참.. 월급을 주긴 하는데
사표를 쓰고 싶게 만드는 존재이기도 하죠
어느회사에 입사해서 첫날부터 내적성 내가하고 싶은일이 있겠어요.작업장내의 분위기 특징.특성을 서서히 찿아서 내가 그것에 맞추어야지 첫날부터 긍정보다는 부정이 많아서야 그곳에 적응이 되겠어요.마음가짐부터 긍정으로 바꾸고 전 직장에 비교하지 마시고 잘 적응하시면 답이나오 겠지요
새직장을 구하던지 현직장에 고하든지~~~
어딜 가든지 본인 하기 나름이지만 그래도 21일은 참고 견디시길 바랍니다 ~인간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하는 기간이 21일 3주 라고 합니다~아무쪼록 마음 먹기에 달렸으니 적응 잘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나이가 있어서 취업이 안되서 부러운 마음에 몇자 적습니다~화이팅 하세요 ~^^
차라리 그런 직장이 나은거라고 생각합니다.
투닥 투닥 일하다 보면 오히려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그냥 내 일만 잘하면 월급 주는곳이 좋아요
월급 때문에 일하는거지 같이 일하는 사람들 때문에 일하는건 아니니까요
와... 저도 이번에 회사 옮기고 그 고민 많이 하고 있었어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곳이라.... 진짜 고민이였는디... 저는 그냥 철판 깔고 먼저 그냥 다가갔어요 ㅎㅎ 그랬더니 챙겨주시드라구요 ㅎㅎ 철판 깔고 먼저 대화 해보는건 어떨까요?
첫날이라 그런거에요.
한달정도 지내며 분위기 보세요.
그리고 직장에서 많은걸 바라지 마세요. 개인플레이가 나을 수도 있어요. 오지라퍼들 많은 곳은 더 피곤합니다.뒷말도 많구요.
첫직장은 어딜가나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새일을 시작했는데 사람들도 별로고 일도 별로라 생각했는데 3개월 지내다보니 친한 사람도 생기고 일도 적응되니 괜찮아졌어요. 어딜가나 처음은 똑같으니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첫날이면 서먹서먹 할수 있는데
너무 큰 기대를 하신것 같네요.
먼저 어떤 문화의 조직이고 분위기가
어떤곳인지를 파악하셔야 할듯하고
본인이 조금 적응할때 까지 스스로를
낮추고 먼저 인사하고 조금의 노력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큰 두려움 없이 잘 적응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개인적 으로
응원 하겠습니다.
새직장이시라 드리는 말씀입니다.
새직장에서도 새로운 직원이셔서 거리를 두는것일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어떤 사람인이 잘 모르니까요 그리고 입사했다 금방 그만두는 경우가 종종 있어 시간을 보는것일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저들도 나한테 적응할 시간과 나를 파악할 시간을 준다 생각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누구나 다 각자의 힘듦은 있겠지요~
일도 본인의 적성에 맞는게 있는 것 같아요. 사무직이든 현장직이든 본인의 성향에 따라서 안맞으면 그렇게 째고 싶은거겠지요. 조금 더 버텨보시고 그래도 2~3개월은 더 해보시고 몸에 안익으면 그때 다시 고민해보시죠
직장생활 해 보셔서 아시겠지만 자기 개발을 위해 자기 발전을 위해 일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말 그대로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버티면서 가족을 위해 간 쓸개 다 빼 놓고 다니는 게 직장 아니겠습니까?
힘내세요..
직장을 들어갈 때 너무 큰 기대를 하신 겁니다.
어떤 직장도 모든 것이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그리고 직장은 원래 개인플레이를 하는 곳입니다.
사람냄새는 친구나 가족관계에서만 찾으세요.
어쩌다 마음에 맞는 진장동료를 만나서 친해지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큰 축복인 겁니다.
네 새직장에 들어가면 아무래도 낯설고 적응기간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좀만 더 적응을 빨리하려고 노력하시고 먼저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암튼 빨리 적응 잘 하시길 바래봅니다.
직장의 텃새를 새로운 분위기를 못 이겨내고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러나 그런식으로 해서 나오게 되면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한 곳에 오래 정착하지 못하고 저처럼 방황했던 30대의 직장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경력을 쌓는 데 큰 걸림돌이 되고 저처럼 4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까지 경력 없이 나이가 많아서 일자리조차 구하기 힘든 상황에 몰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참고 인내하고 다니셨으면 합니다. 저는 40대에 들어와서 유일하게 일을 할 수 있었던 2021년 참여형 인턴형 일자리 사업과 코로나 사태로 인한 도움으로 겨우 가장 오래 일한 6개월 일을 할 수 있었고 현재는 그때 번돈으로 그동안 만들지 못했던 예금통장도 만들어서 현재까지 어느정도 돈은 갖고 있는 상태가 되었는데요.
그런 제 경험을 고려한다면 가급적이면 한 직장에서 오랫동안 일을 해서 최소한의 경력은 쌓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공장에 다니고 싶으시다고 하셨지만 공장 역시 그런 경험을 껶을 수 있습니다. 공장마다 차이는 있지만 제가 다닌 공장 중에는 대화조차 하지 않고 자기 일만 하는 공장도 있었거든요. 특히나 젊은이들은 없고 나이많은 60대 70대 근로자와 외국인근로자만 있는 공장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직장에서 포기하지 말고 차근차근 적응을 해나가야 합니다. 이런 감정들을 터놓고 대화할 수 있는 상대에게 터놓고 이야기해보시고 안되면 심리상담사에게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간 새직장에서 기대한 것과 달라 실망이 크셨을 것 같아요ㅠㅠ 새로운 직장의 분위기에 질문자님이 익숙해지고 적응하시다보면 새 직장만의 좋은 점이 보이고 또 직장 동료분들과도 친해지실 거예요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내일도 힘내세요! 응원할게요
네 직장생활 모두다 힘듭니다 우선 힘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직장생활이라는게 즐거지 많은 않는건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힘들땐 퇴근을 해서 즐겁게 할수있는 취미를 가져 보세요 그시간만은 모든걸 잊고 집중하면
조금은 사느게 낫지 않을까요
요즘 갈수록 회사사내 분위기가 그런식으로 변해가는거 같습니다 서로에게ㅈ관심은 가지지않고 그저 자기꺼만 생각하는 분위기요...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는 적음을 하셔야되요 ㅈ담고 견디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