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파 바이러스로 인해 판데믹 가능성이 있을까요?

인도에서 니파 바이러스 공포가 있다고 하는데 이게 치명률이 엄청나다고 하더라구요.

주변 국가에선 열화상 카메라까지 가동 중이라고 하던데 혹시 이게 코로나 때처럼 판데믹으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과일박쥐나 돼지 등 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했을 때 걸릴 수 있는 질병이고 치사율도 높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에 비하면 전파율은 그렇게 높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도 같은 지역에서 주의 해야 하며 전세계로 퍼지는 펜더믹으로 이러 지지는 않을 듯으로 보입니다.

  • 치사율이 엄청나게 높은 위험한 바이러스라고 하던데요.

    그렇지만 치사율이 엄청나게 높은 반면 전염율은 코로나만큼 높지는 않기에 그정도의 팬데믹이 올 가능성은 낮다고 합니다.

  • 니파바이러스는 치사율이 너무 높아서

    코로나처럼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코로나는 적당한 치사율에 매우 강한 전파력 때문에 전세계를 팬데믹의 공포로 몰아 넣었지만 니파바이스러스는 너무 강한 치사율때문에 가능성이 낮습니다.

  • 니파 바이러스는 치명률이 40~75%로 매우 높지만, 사람 간 전파력이 코로나19만큼 강력하지는 않아 전 세계적 판데믹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입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1급 감염병으로 지정되어 엄격히 관리되고 있습니다.

  • 코로나도 어떻게 보면 치사율이 높다높다 했는데 감기처럼 일상이 되었고

    우리는 극복해 냈습니다.

    선례가 있었던 만큼 코로나때처럼 마비가 오진 않겠지만

    전염이 빠르고 확산된다면 어느정도는 비슷한 상황이 올 수도 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