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가끔 비난을받거사 거슬리게 얘기를들으면 진짜 폭행을 당하는 느낌이드는데

성별

남성

나이대

45

가끔 비난을받거나 거슬리는 얘기를 들으면 진짜 폭행을 당하는 느낌이 드는데 이유가 뭘까요? 실제로 때린것도 아니고 말일뿐인데요. 왜 그런감정이 생기고 신체도 반응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말로 하는 것도 언어 폭력이라고 합니다. 물리적인 폭력만 폭력은 아닌 것이지요. 그래서 심리적으로도 힘들고, 신체적으로도 맞은 것과 같이 힘이 드는 것이지요.

    • 비난을 받거나 거슬리는 이야기를 듣게 될 경우 감정적으로 상처를 입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몸의 스트레스 반응이 나타나 마치 실제로 맞은 것처럼 신체적으로도 힘든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