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늘수수한어묵
화가나면 어떻게 화를 참나요 ? ???
저는 화가나거나 당황하면 일단 몸이너무 떨리도 목소리도 떨려요 귀까지 빨개지는데 시간이 지나고나면 그렇게 한 제모습이 싫어요 나이가먹어도 이러는게 안없어지는데 화가나도 현명하게 대처할수있늠 방법이 어떤게있을까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화가 나면 돈을 먼저 생각 합니다
상대로 인해 내가 화나 때리거나 욕을 해서 상대가 신고 하거나 고소하면 힘든게 번 내 피같은 돈으로 합의금등을 지불해야하니 제가 참고 피하고 안보죠(어떤분들은 회피성향이 강하네 하겠지만)이러면 돈도 아끼고 호적에 빨간줄 가는것도 막을 수 있더라구요
항상 사람을 믿지 마시고요 변화무쌍하다고 생각하시고 될수 있음 안 보고 안 친해지심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화가나면 대처가안되어요 일단 저에게 싸가지없게 하거나 불친절한 태도를 보이면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이걸 참는방법이 잘 없는거같아요.. 진짜 사림들는 왜저럴까여
저도 화가 나면 생각이 많아지고 후회를 많이 하게 돼요. 할 말을 했어도 화를 냈다는 것에 후회하곤 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화가 나고 속상할 때 집에 있으면 무조건 자요. 깨어 있으면 후회를 하든 화를 더 내든 하니까요. 처음 시도할 땐 잠이 잘 안 와요. 그래도 시도를 해 보세요. 잠을 안 자면 끊임없이 생각이 나서 괴로워요. 잠을 자고 나면 생각이 나더라도 차분해지고 정리가 돼요.
순간의 감정을 이기지 못해 화를 내기대면 가끔 자신에 대한 답답함이 느껴질 수 잇는데여, 흥분을 한다고해서 문제가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갠히 왜그랫나 싶어지고 답답할 거 가타여,
그럴떄는 일단 한숨 크게 들이 쉬는 것이 일단 상황판단 하기에 좀 조은 ㄴ거 가타여, 한템포 쉬게 함으로써 상황을 좀 더 자세히 볼 수 잇지 않을까 시퍼여.
화가나면 화 내는게 정상적 반응 맞으며 시간 지나고 스스로 모습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사회 무조건 화 참기만 하면 사람 만만하게 보고 함부러 대하기 때문에 내가 화 났다는 사실 상대방에게 반드시 알게 해주어야 나를 무시하지 않습니다. 화나면 현명하게 대처 방법 거의 없는게 현실인데 왜냐하면 서서히 화 나는게 아니라 내가 버틸수 없는 감정이나 정신상태 몰리기 때문에 통제 가능하지 않습니다. 화나면 그냥 화내는게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화가 나면 흥분이 되기때문에 저는 일단 10분정도 마음을 다스리는거같아요. 흥분한 상태에서 이야기를하면 서로 상처되는 말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하게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잘못했던 안했던 먼저 사과하고 안아 주는거같아요. 저보다 와이프가 더 걱정이 되니까요. 그렇게 먼저 다가가면 웬만하면 아내도 사과하고 서로 잘 넘어가더라구요.
제 생각엔 타고난 심성이라서 어지간해선 고쳐지지 않을 것 같아요.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화가 났는데도 침착하고 말을 조리 있게 하고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아요. 물론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분명 있지만요.
그럴땐 그냥 아 화가 나니 몸에 변화가 왔네 하고 객관적으로 보고 받아들이는게 나은 것 같아요. 그런 모습이 싫다고 생각하게 되면 정신적인 발란스가 더 깨지는 것 같아요.
그냥 정신적 반응이 신체적으로 나오는 자신을 받아들이고 한숨쉬고 냅두는 겁니다. 스스로 싫다 이상하다 생각하지 마시고요.
그냥 멘탈이 깨졌으면 깨진 멘탈 평온하게 되돌리도록 노력해야겠지요. 그럼 신체 변화도 자연히 따라오니까요. 멘탈은 내가 잡을 수 있는데 신체 반응은 내가 잡을 수 없는거거든요.
아 그리고 화 등으로 멘탈 깨질 땐, 바로 화가 난 자신을 직면해서 이것 때문에 지금 내가 화가 났구나, 해결방법은? 화를 계속 담고 있음으로써 어떤 손익이 있는지 등 이성적으로 열심히 생각해요.이성적으로 의식적으로라도 기분전환을 가능한 빠르게 시키려고 해요 저는.
가장 중요한건 몸의 반응을 늦추시고 말ㅇ느 최대한 천천히하는게 중요합니다. 바로 대답하지 마시고 우선 호흡을 가다듬고 한템포 쉬시는게 중요하며 말을 일부러 천천히 하시고 빨리 결론을 내려서 갈등을 심화시키시면 안됩니다.
즉 최대한 결론을 늦추시면서 다소 말을 돌리면서 우선 자리를 빨리 피하도록 좀있다 대화하곘습니다라는 말로 피하시는게 좋아요.저도 정말 화가나면 몸이 부들부들 떨리는데요.. 대놓고 성질을 부리기 보다는 일단 참아 보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 자리를 피해서 잠시 걷는다던가... 아니면 크게 심호흡을 한다던가 합니다. 그러면 조금은 나아지더라구요...
사람의 화가 나면은 얼굴이 붉어지고 귓볼이 붉어지는 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러면 화가 화를 또 내요 그리고나중에 후회를 하죠. 그러나 엎질러야진 물, 어쩔 수 없는 거고요. 가급적 화를 참는 방법을 연구를 하세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말을 하고 싶어도 꼭 참고요. 또 참고 참고 임내하다 보면은 화를 누그러뜨리는 방법이 생깁니다. 마음의 수양이 필요하죠.
화가나면 저는 바로 그 화난 포인트를 빨리 기억에서 지울려고 노력해요 다른생각하자 다른생각 하면서 다른 순간으로 돌릴려고해요 잠을 잘 수있으면 바로 잘려구하구요 화가나는건 내 몸에도 안좋기때뮨에 참 화나는거 싫어여
화가 치밀면 머릿속에서 화산이 폴발하고 온몸이 진동 모드
스마트폰마냥 달달 떨려 목소리까지 염소 소리로 변신해요
얼굴은 불타는 고구마가 돼서 사방에 분노를 광고하니
나중에 거울 보면 민망함에 이불을 차게 만들어주죠
그럴 땐 심호흡을 크게 하며 마음속으로 십 초만 세거나
시원한 물 한 잔 마시며 흥분을 가라앉히는 게 최고의 명약이예요
상대방 페이스에 밀리지 마시고 잠시 자리를 피해 심호흡을 하면
현명하고 쿨한 멋쟁이로 거듭날 수 있어요
화가 나서 흥분을 하게 되면 본인만 손해 입니다. 화나 나면 화가 난 장소나 상황에서 10분 정도 벗어나 분노 호르몬이 가라앉을 시간을 버는 것이 중요 합니다. 화장실에 가서 세수를 한다 거나 혹은 음료수 한잔을 하면서 기분을 전환 시키려고 노력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저랑 비슷하지만 조금씩 증상은 다르네요 보통 화가 나면 혈압이 오르게 되고 그로 인해서 피부로 혈류가 더 할러 특히 얼굴쪽에 붉게 나타나는 증상이 나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화가난 상대 또는 장소에서 벗어나 잠시 신선한 공기를 맡는게 좋으며 주기적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해주시게 좋습니다 억지로 고치기보단 스스로 받아드리고 진정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여보세요
마음을 릴렉스하자 릴렉스하자 생각하고 얼굴이 빨개지지않게 뇌로 전달하지 않는 가스라이팅을 시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서운 상대앞에서도 안무섭다라고 뇌새기면 진짜로 안무섭습니다. 세상에 다 사람인데~ 덩치크고 하다고 무서울거 없으니깐요
저도 과거에는 화가나면 화를 참지못하고 소리치고 막 그랬는데 나이를 먹고 보니까 화를 잘 참고 감정을 잘 조절해야 내 약점도 보이지 않는 거 같더군요. 그래서 저는 화가 나는 상황이 생기면 속으로 나를 화게 만드는 사람에게 ‘아이구 저 모지란 놈.. 내가 참는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넘기려고 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