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따운안경곰70
채택률 높음
지인의 와이프가 자꾸 저한테 문제가 생길 때마다 전화를 하는데 너무 지나친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지인의 와이프가 지인과 어떤 문제가 생기면
저한테 연락을 해서
지인이 와이프분께 했던 말에 대한 사실관계를 물어보기도 하고
하소연도 많이 하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당연히 그럴 수도 있고, 지인이니 또 물어볼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이게 정도가 너무 지나치니 저도 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저와 연애를 하는 것도 아닌데 하루에 많을 때는 4~5번씩
한번 받으면 한두시간씩 전화를 하니
정말 안받을 수도 없고 많이 곤란합니다
그냥 직접적으로 앞으로 부부사이의 문제를 저한테 말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까요?
오죽 답답했으면 그랬나 싶기도 한데
제 생활이 무너지니 참 어떻게 해야 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