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거라인데 차없눈 사람들운 부모님 어떻개 인사두리고 만나시나요?

정거라인데 차없눈 사람들운 부모님 어떻개 인사두리고 만나시나요?

남자친구가 차가없고 저희는 기차역이랑 멀어요

근데 선물 까지 들고오려니 더 막막한가봐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절에 장거리면 차가 없는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보통 열차나 비행기, 버스로 이동 하죠, 우리나라가 그리 크지 않아서 이런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무리가 없어서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은 차를 렌트하시거나 주변 지인에게 차를 빌려서 대중교통보다는 차로 이동하는게 편하실거에요~ 면허 있으시면 렌트 추천합니다~

  • 어쩔수없습니다.

    택시를 이용해서 역까지 이동하거나 하셔야할거같아요.

    그렇다고 부모님보고 오시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요.

    번거롭겠지만 그렇게 하시고 사회생활하시면서 차를 구매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차가 없으면 인근 기차역에서 랜트카 이용해서 선물들고 오시면됩니다 ! 그게 제일 무난한 방법중 하나일겁니다

    뭐 택배로 미리 보내고 하는거보단

    처음 인사오는데 두손 가득히는 아니더라도 선물사서 직접 드리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기차역이나 터미널 근처에서 렌터카를 이용하거나 택시로 이동하시면 부담을 훨씬 줄이실 수 있어요.

    추가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하고 답변드릴께요!!

  • 두벅이 남친의 명절 방문은 그 자체로 '특전사 지옥주 훈련'이예요 ㅋ

    선물 세트 들고 역에서부터 행군하면 장인어른 만나기도 전에

    겨드랑이에서 눈물로 먼저 인사할 테니, 무거운 선물은

    인터넷 택배로 미리 쏴버리고 남친은 맨몸에 영혼만 챙겨서 장모님 보자마자

    쌍하트 날리며 큰절 올릴 체력이 남는 법이고, 명절에 차 없는 서러움은

    미래의 사위가 몸으로 때우는 눈물겨운 효도로 커버하면 됩니다 ㅎㅎ

  • 차가 없다고 하면은 랜트를 할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기차역에서 내려 택시를 이용할 수도 있구요. 차가 없다고 해서 단지 그때만 불편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