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평일 새벽 5시전에 출근해서 밤엔 거의 늦게 옵니다. 토요일도 일하고요. 출장때매 못올때도 있어요.그렇지만 아이들과 비밀은 없습니다. 저희는 딸도 둘이거든요.물론 엄마를 더 편하게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같이 있는 시간이 길잖아요~ 그러나 항상 애들이 다가오면 눈맞춰 대화하고 애들이 안기면 항상 안아주고 배 위에 올려놓고 놀아주고 같이 카메라 어플 설치해서 사진찍으며 깔깔댑니다. 손톱도 깍아주면서 매니큐어도 발라줘요.주말에는, 쉬는날엔 절대 집에 안있고 동네 한바퀴라도 돕니다. 그래서 애들이 아빠는 놀아주는 사람,엄마는 밥주는사람이라고 표현하곤 합니다. 위에 방법들을 참고하셔서 좋은 추억 쌓기를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