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과 갱년기우울이 연관이 있나여?

병원가니까 갑상선항증증이라고하네요 전 갱년기가오면서 불면증이 심해지고.안타던 더위도 못참겠네요 땀을 넘많이 흘려서 여름을 어떻게 날지 가슴도 두근두근 하구 조금만걸어도 다리가 힘이빠저서 자꾸 쉬게되네요

감상선때문이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가만히 있으면 땀이 나고 몸에 열이 올라, 숨이 차면서 쉽게 지치고 체중도 빠집니다.

      갱년기 증상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그냥 놔두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갑상선항증증은 갑상선의 호르몬 분비 작용의 조절기능이

      망가져 과다하게 분비되어 심하면 갑상선암이 될수도 있고

      사망에 이르게 될 수도 있다고 하니 꾸준히 병원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정확히 연관성을 짓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스스로 그러한 것이 의심이 되시고

      우울증세가 심하다고 하신다면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연관성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보통 갑상선은 면역력과의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자님의 정황으로 확인 시 갱년기로 보여집니다.

      갱년기의 경우 화가 많이 날 수 있고, 쉽게 우울해지거나 집에 있고 싶은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갱년기 우울이 온다면 신체적 변화에 대해서 같이 반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꼭 감상선 외에도 신체적 질환이나 다른 것들에 대해서도 같이 올수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우울한 감정이 있는데 무언가 더 안좋으니깐 그것으로 신경이쓰이고 사고의 흐름이 부정적으로 더 생기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런 감정을 벗어나는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치료를 잘 받고 있다면 운동이나 취미활동등을 꾸준히 하며 생활패턴을 잘 맞추면 도움이 될겁니다.

      이런 감정이 지속되어 스스로 컨트롤이 어렵다면 상담을 받아보는것도 좋은방법중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