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가만히 있으면 땀이 나고 몸에 열이 올라, 숨이 차면서 쉽게 지치고 체중도 빠집니다.
갱년기 증상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그냥 놔두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갑상선항증증은 갑상선의 호르몬 분비 작용의 조절기능이
망가져 과다하게 분비되어 심하면 갑상선암이 될수도 있고
사망에 이르게 될 수도 있다고 하니 꾸준히 병원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