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통장을 잃어 버려서 다시 재발급 하려고 하는데 혹시 도장을 챙겨 가야 할까요?

제가 5년 전쯤에 은행에 가서 통장을 만든 기억이 있는데 그 뒤로는 통장을 만들어 본 경험이 없습니다. 거의 스마트폰에 있는 앱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오랫만에 통장정리를 하는데 해당 은행의 통장을 잃어 버려서 다시 재발급 하려고 하는데 은행에 갈때 혹시 개인 도장도 챙겨 가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능하면 신분증과 평소 은행에 등록해 둔 도장을 함께 챙겨가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은행은 통장 분실 시 본인 확인 후 재발급하며, 거래 방식에 따라 등록된 인감이나 서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 입출금통장의 경우 반드시 도장이 필요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은행에 서명으로 등록되어 있다면 서명으로 처리되는 경우도 있고, 은행마다 절차가 조금씩 다릅니다

    예를 들어 KB국민은행은 통장 분실 시 본인이 영업점을 방문해 재발급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준비물: 신분증 + 등록된 도장 + 계좌번호를 알면 함께 준비

    그리고 방문 전에 해당 은행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개인 통장 분실 재발급인데 도장이 필요한지" 확인하면 헛걸음하지 않을 수 있어요

    채택된 답변
  • 요즘은 서명으로 할껄요

    아니면 통장에 도장이 찍혀있을 경우

    챙겨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혹시모르니 도장까지 가져가시는 게

    두번 걸음 안할 것 같네요

  • 본인 방문 기준 도장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신분증과 서명만으로도 재발급이 가능합니다. 다만 처음 계좌를 만들 때 도장을 등록했거나 대리인이 방문하는 경우에는 해당 등록 도장이 필요합니다.

  • 만약 재발급 하기전 도장으로 있으셨다면 필요하실 수 있지만 서명으로 재발급을 하셔도 가능하기 때문에 도장은 없으셔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아뇨 본인 신분증만 있으면 도장 없이도 통장 재발급 해지까지도 가능합니다. 그냥 작성해야하는 서류만 좀 늘어나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