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관련자들 징계를 했고 대표이사는 해임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대국민 사과도 했죠
여기서 뭘 더 해야 되는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정치적으로 엮어서 계속 더 크게 가려는 것 같은데
큰 사고를 치고 사과조차 하지 않는 모방송국도 있습니다
기상 캐스터 사망했을 때 변명으로 일관하다가
거기는 사과하는 기간이 1년이 걸렸지만
지금 스타벅스를 욕하는 사람들은 그 방송국을 절대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정치적으로 같은 편이라 생각하니까요
모연예인 과거가 밝혀졌을 때도
자기편이라는 이유로 말같지도 않은 옹호를 한 적도 있죠
솔직히
더이상 뭘 더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과거 새천년 NHK 사건의 당사자들은
지금 더 많은 사과를 해야한다는 사람들이
그들을 우상화하고 있는데
저는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내로남불이 너무 심해서 세상이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사과는 충분히 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