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무는 개(노견) 심각합니다 수의사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부모님이 데려왔구 저희랑 12년 가까이 함께 지냈습니

다.

저희 남매가 훈육하고 교육할려고해도 교육에 교자도 모르는 부모님은 훈육할때마다 달래고 간식 주는 등 훈육과 훈련에 도움 일도 안줬습니다.

그러다가 성견이 되고나서도 서열관계라든지 여러문제로 계속 개물림이 지속되자 부모님한태 지금이라도 훈육과 훈련 해야한다 하는데도 저희 남매가 혼낼때마다 또 격리시킬 때마다 풀어주고 얘한태 간식주고 훈육 못하게 보호해주는 등

서열관계 혼잡만 지속시켰습니다.

저는 독립 후 집에 없지만 여동생은 본가에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오늘 사건이 터졌습니다.

그냥 아무 이유없었습니다.

갑자기 여동생 입술과 볼을 사정없이 물어버렸어요

정말 아무이유없이요

28바늘 꿰맸습니다.

남자는 괜찮은데 여자는 얼굴에 흉터남으면 마음에 상처도 평생갑니다.

저는 솔직히 너무 화가납니다.

12년을 함께했지만 이젠 저는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수의사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현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너무 긴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동생이 정말 심하게 다쳤는데 부모님들의 생각을 동일할까요?

    너무 위험한 상태를 너무나 긴시간 방치한건 부모님(보호자)의 너무나 큰 잘못이 맞습니다. 

    지금이라도 훈련하셔야하고 아니라면 부모님 두분 아이를 케어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