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대중교통에서 노약자를 보시면 자리를 비켜주시나요?
만약 대중교통을 이용시 노약자를 보시면 자리를 비켜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요즘은 그런분들이 많이 없어 보이는데 그러고 계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나이40대 후반이지만 대중 교통에서 노약자를 보면 자리를 양보합니다. 어릴적부터 그렇게 배웠고요ㆍ 하지만 요즘 어린세대들은 양보하는 사람도 있지만 안하는 사람도 많은것 같습니다
대중교통에서 노약자를
보면 양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보다 더 약자로
보일때는 양보를 합니다
지하철에서는 출퇴근
시간이 아니면 거의 죄석이
남아 있다보니 양보를 할
필요성을 못 느낍니다
예전엔 바로바로 자리를 양보했어요 요즘 전 림프암과 유방암으로 항암 방사선을 하고는 실상 노인보다 제가 더힘들어서 양보는 못하고 있지만 마음은 너무 무겁고 바늘방석에 앉은 기분입니다 그러고보니 어른보다도 젊은사람들이 자리를 양보하지 않으면 겉보긴 멀쩡하지만 양보못하는 이유가 있겠다 싶더라구요 속으로 어르신 지금 제가 너무 힘듭니다 하면서 눈을 지긋이 감아보지만 역시 마음은 힘들어도 저도 서있긴 무리라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