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익태는 애국가를 작곡한 인물입니다. 그러나 그는 일제강점기와 2차 세계대전 기간에 일본과 나치를 위한 행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안익태는 1938년 일본의 궁중 음악 '에텐라쿠'를 작곡하고 지위하였는데, 이는 일왕의 즉위를 축하하고 찬양하는 노래입니다. 1941년 명치일에 일왕의 오랜 통치를 기원하는 기미가요를 헌정했습니다. 그리고 1942년 만주 환상곡을 작곡 지휘했습니다. 그리고 1943년 나치 독일의 음악회 회원증을 발급받았습니다. 그리고 1944년 4월 히틀러의 생일 경축 음악회를 지휘했어요. 그는 2009년 민족문제연구소가 발행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