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익태는 애국가를 작곡한 인물이지만 1930~40년대까지 일본과 나치를 위해 협력한 사실이 있습니다. 에를들어 그는 만주국 건국 10주년을 맞는 기념 음악을 작곡 및 지휘했습니다. 그는 당시 일본 지휘자 이름 '에키타이 안'이라는 창씨개명을 사용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3.1운동 당시 애국가를 접한 이유 기존의 스코틀랜드 민요 올드랭사인 곡조가 애국가와 적절하지 않다고 여겨 1935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새곡을 작곡한 것입니다.
하지만 3.1운동에도 참여하고 애국가를 작곡하여 민족의 독립을 꿈꿨다고 하지만 친일, 친나치적인 행보를 보인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