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은행들도 예금자 보호가 되나요?

최근에 우리 곁에는 토스, 케이뱅크, 그리고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 은행들이 생겨났는데 이 세 곳의 인터넷 은행들도

다른 곳들처럼 예금자 보호를 해주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인터넷 은행도 예금자 보호가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토스뱅크,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이 세 곳은

    인터넷 전문 은행으로 모두 1금융권 은행으로

    은행 법에 의거해서 예금자 보호가 1인당 1억원까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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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토스뱅크,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도 일반 은행과 동일하게 예금자 보호가 적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 전문 은행들도 일반 시중은행과 동일한 제1금융권 기관으로서 예금보험공사의 예금자 보호 제도를 적용받습니다. 따라서 해당 은행들이 파산하더라도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최대 1억 원까지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각 은행별로 한도가 적용되므로, 1억 원을 초과하는 고액자산가라면 여러 인터넷 은행에 분산 예치함으로써 자금 안정성을 높이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터넷은행들도 제1금융권입니다. 즉 은행법의 규제대상이며 시중은행과 같은 1금융권이기 때문에 당연히 예금자보호법의 대상금융기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똑같이 국내 예금보험공사의 예금자보호대상 기관으로 인터넷전문은행도 명시되어있고 당연히 보호가 됩니다.

  • 토스뱅크,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같은 인터넷 은행들도 1금융권의 금융회사입니다.

    당연히 예금자보호 1억원이 적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인터넷은행 모두 일반 은행과 동일하게 예금자 보호가 됩니다.

    예시를 들어주신 인터넷 은행 모두 시중은행과 같은 1금융권 범주에 있으며, 예금보험공사에 매달 보험료를 내고 있기 때문에 문을 닫게 되더라도 국가가 약속한 한도 내에서 금액을 지불해야할 권리가 있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인터넷은행도 일반 은행처럼 은행당 1억원까지 예금자보호가 가능합니다.

    • 저축은행, 은행, 인터넷은행은 예금자보호가 되는 금융기관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터넷뱅크 3사들도 모두 예금자 보호 1억원에 보호받는 금융사들입니다. 걱정안하셔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