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내가 아니라고 해명을 해도 안믿는건 그냥 절 싫어하는거죠?
아니라고 해명해도 본인이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고 저를 못믿는건 그냥 저를 싫어하는거죠?
그런사람은 안보고 사는게 맞는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사람의 성격에 의해 그럴 수도 있습니다.
믿고 안 믿고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의 차이 인데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이지요
그냥 그 사람의 생각되로 해 보면
맞는지 틀리는지 알 수가 있으니
그것도 인생 공부라고 생각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어떤 일로 해명을 해도 그것을 못 믿는다면 그만큼 상대방이 질문하신 분을 신뢰를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미 관계는 깨진 것이죠 깨진 관계를 이어갈 필요는 없죠 그냥 관계를 끊으면 될것 같습니다
한번 신뢰를 하지 않는 사람은 앞으로도 신뢰를 하지 않습니다 신뢰하지 않는 사람과 계속 관계를 지속하면 무슨 소용이 있나요
그사람도 이유가있을거에요.. 하지만 진심을다해도본인말을 안믿어준다면 신뢰가없다는거니.. 그것이 무엇이됬던 질문자님만당당하시면되죠 뭔일인지는모르겠지만 너무답답하시면 끊어버리세요
닉네임 할 게 없어요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해명이 무슨 해명인지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인간관계를 저버릴 정도의 잘못을 한 뒤
해명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정말 사소한 것이라면
해명을 거듭하면서 까지 이어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질문자님의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매우 힘들고 지치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관점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상대의 태도와 심리: 상대방이 해명을 믿지 않는 것은 질문자님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 때문일 수도 있지만, 상대방이 본인의 선입견이나 불안감에 갇혀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나의 감정과 에너지: 나를 믿어주지 않는 사람을 설득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게 만들고 스스로를 파괴하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관계 정리의 필요성: 자신의 감정을 존중받지 못하고 신뢰가 없는 관계를 지속하는 것은 스스로의 행복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상대의 태도를 조절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나를 소중히 여기는 관계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자신을 먼저 돌보고,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마음 건강에 더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