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여름철 에어컨, 하루 종일 켜두는 게 전기요금이 더 적게 나올까요?

여름에는 외출했다 돌아올 때마다 에어컨을 껐다 켰다 하는 것과, 희망 온도를 맞춰 하루 종일 켜두는 것 중 어떤 방법이 전기요금을 더 절약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 에어컨이 인버터형이면 하루 종일 켜두는 게 무조건 이득이예여

    인버터는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전기를 최소한만 쓰며 온도를 유지하거든여

    껏다 켰다 하면 더워진 집을 다시 식히느라 전기를 엄청 먹어여

    2~3시간 정도 짧은 외출이라면 차라리 온도를 26~27도로 살짝 올리고

    계속 켜두는 게 요금이 훨씬 덜 나옵니다

    채택 보상으로 4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외출전에 껐다가 하는게 전기세절약도되고좋을듯싶습니다

    그래야 불필요한 전기세나 이런거도 안나가고좋을듯싶습니다 희망온도설정후 키면 더나오지않을까요^^

  • 에어컨은 실외기가 가동될때 전기료가 많이 나오는데 껐다켰다하면 실내온도가 올라가있는 상태에서 가동이 되니까 실내온도를 빠르게 내리려고 실외기가 풀가동됩니다. 이때 전기사용량이 많아져서 전기세가 많이 나오게됩니다. 적정온도 맞춰놓고 선풍기 이용하는게 덜덥고 전기세도 아낄수 있습니다

  • 에어컨은 처음에 켜서 온도를 낮추는 과정에서 엄청난 전력이 소모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강하게 튼 이후에 26도 정도로 온도를 설정해서 계속 켜 두는 것이 더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 껐다켰다하면 아무래도 온도가 올라갔었는데 다시 냉각시켜야하니 많은 전기가 들어가긴합니다

    그래서 희망온도 맞춰하루종일 트는게 좋지만

    그래도 집에 없을때는 끄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