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믿는 맘은 변함이 없다고 해도 요즘 청년들이 교회는 안다니고 그냥 온라인 예배드리는 청년 분들이 점점 많아진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각종 공동체 모임 하는게 껄끄럽거나 이런저런 다양한 이유들로 그런 청년들이 늘어난다고 알고 있는데요.여러분은 이런 가나안 청년 성도?들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은 늘 변합니다. 모든것이 변하는데 전통덕인것만을 고집한다는건 아집에 불과합니다. 물론 변화와 변질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믿음이나, 정신적인 문제의 변질이 아니라면 변화를 수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흠야... 일부러 다녀서 헌금 문제나 여러모로 우리나라 개신교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특이한 문제가 있거든요. 이럴 바에야 차라리 집에서 편히 신앙만 가지며 기도하는 게 더 낫죠... 어째 온라인 예배가 저라도 더 좋을 것 같아요.

  • 공부를 하거나 성경을 배우거나 자격증 공부를 하거나 학원이든 교회던 집이던 장소는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괜히 말하기 싫은데 말거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보다는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