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전세 빌라 윗집에서 누수 발생했을 때 처리방법
전세 빌라인데 윗집에서 리모델링 시공을 하면서 수도를 건드려서 저희집 벽지에 물얼룩들이 생겼습니다.
우선 누수는 잡혔고 한 쪽 벽 천장 일부와 벽을 타고 바닥까지 얼룩들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윗집에서는 벽 마르고 시트 벽지같은걸로 얼룩 있는 곳만 시공하자고 하는데
보통 이렇게 하자 부분만 하는게 맞나요??
심한 경우는 벽뜯고 석고보드까지 갈아야한다는 걸 봐서
이렇게만 처리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윗집에서 인테리어를 하면서 누수가 생긴 부분에 대해서 직접 누수업체에 의뢰해 그 붕ㄹ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하자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누수를 잡으시고 주변 정리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보통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이런 문제가 생겼을때 아파트 관리소에 연락해서 그쪽의 지시에 따라 일을 처리합니다.
빌라라면 그쪽 빌라 운영자가 관여할 일이고, 특히 전세로 살고 계신다면 일단 전세주에게 말씀하셔야 할 겁니다.
안녕하세요.
전세 빌라에 거주하는데 윗집때문에 피해를 입었다면 일단 소유주에게 연락해서 해결을 보면 됩니다.
윗집과 소유주분께서 합의를 보고 보수를 받으면 될 것 같습니다. 세입자분께서 결정할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전세로 살고 계시는데 윗집 누수로 벽이 얼룩이 진 상태군요 이걸 시트지로 거기만 붙이면 집안 인테리어가 엉망이 되는건데요 이건 집주인과 상의를 해야 되는 부분 같습니다 나중에 이사갈때
분쟁이 발생할수 있는 포인트가 되기도 하겠어요
집주인과 상의한후 집전체 도배할지 포인트벽지로
할지 펌블럭으로 할지
결정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전세 빌라에서 윗집 누수로 생긴 얼룩은 단순히 벽지 덧붙이기로 마무리하면 추후 곰팡이나 추가 변색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통은 벽체 내부 습기 건조 상태를 확인하고, 곰팡이 위험이 있으면 석고보드까지 철거, 교체하는 것이 원칙이죠. 누수원인자가 수리 비용 부담하는게 맞으며 집주인과 상의해 정식 보수 범위 결정하시는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