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본인 또는 주변인)가 우울증이라고 스스로 말한다면 어떻게 대하는 것이 좋을까요?

누군가(본인 또는 주변인)가 우울증이라고 스스로 말한다면 어떻게 대하는 것이 좋을까요?

예를 들어)

- 괜찮아

- 기분이 좋아지게 달콤한걸 먹거나 환기가 될만한 장소로 간다

- 이야기를 들어보고, 원인 분석을 같이 해본다

- 말없이 들어 주기만 한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괜찮다는 말은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차라리 달콤한걸 먹거나 환기가 될만한 장소로 가는것이 좋고,

      원인분석의 경우는 서로간의 소통이 안될 수 있습니다. (이견이 생기면 그게 더 상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말없이 들어주는것에 더해서 공감을 해준다면 더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