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누나 결혼식을 가는게 맞을까요?
처음가는 결혼식인데 남친누나결혼식을 가는게 맞는걸까요? 부모님 께 인사드리자고 이야긴했지만 어떻게 해야 맞는걸까요? 남친한텐 간다고는 했지만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님 인사드리고 결혼생각 있다면 가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저도 지금 남친이랑 결혼예정라 작년에 있던 남친 누나 결혼식 가서 친척분들이랑도 인사드리고 왔어요..ㅎㅎ 질문자분 나이가 어려서 연애 생각만 있다면 모르겠지만 30대 이상이고 결혼생각 있다면 가도 나쁘지 않은것같습니다!
채택된 답변사실 단순히 사귀는 사이라면
남자친구 친누나의 결혼식에 갈지 말지는 본인의 선택적인 부분이고
어떤 누구도 강요할 수도, 또 실망할 수도 없는 부분입니다
그때를 기회로 부모님께 인사를 드릴 생각이시면
한번쯤은 가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가셔도 되지만 아마 그런 자리에서 인사를 먼저 드려야
나중에 인사드릴 때 훨씬 수월할 겁니다
아뇨 가는거 압니다 질문자님이 남자친구랑 약혼을 했다거나 결혼을 한것도 아닌데 굳이 가족들 볼 필요 없어요
그러다 헤어지면 진짜 애매한 관계가 되는거고요 헤어지고 나서도 언젠가는 만날지도 몰라요 그 가족이라는 분들을요
그러면 굉장히 민망하겠죠 굳이 이런걸 남겨둘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사귀는 관계는 제가 다른 분들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아무것도 아닌 관계에요 당장 내일 헤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그런 관계 법적으로 도장이 찍혀 있는 관계도 아니고요 그러니 공과 사는 확실하게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제 생각에 남자친구 누나 결혼식이라면 공식적으로는 축하하러 가는 게 예의입니다. 남친과 상의해 함께 참석하거나, 최소한 남친과 가족에게 인사드리는 계획을 세우는 게 좋아요.처음 가는 자리라 긴장될 수 있지만, 정중하게 인사하고 밝게 축하해주면 충분합니다.
드레스 코드나 선물(축의금)도 미리 확인하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어요.
참석 의사를 남친에게 확실히 알리고 예의 있게 행동하면 문제 없어요.
남자친구분 누나 결혼식이라 고민이 참 많으시겠네요. 사실 정해진 답은 없지만 이미 남자친구분한테 간다고 말도했고 부모님께 인사까지 드리기로한 상황이라면 참석하시는게 맞다고봅니다. 가셔서 가볍게 인사드리고 식사만 하고오셔도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큰 힘이될거예요. 너무 부담 갖지마시고 축하해주는 마음만 챙겨서 다녀오시면 될듯합니다.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연애한지 오래 되었고, 사이가 돈독하다면 가는 게 좋을 듯 해요.
간다고 말했다면, 남자친구가 이미 가족에게 전달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가는 걸 권해 드립니다.
물론 부담스러울 수 있을 듯 하기는 해요. 그 부분은 남자친구분에게 잘 말씀하셔서, 잘 챙겨달라고 미리 언질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 누나 결혼식에 가는 것은 예의상으로도 맞는 행동이에요. 특히 부모님께 인사드리자는 남자친구의 의사도 있으니, 함께 참석해 축하하고 좋은 인상을 주는 게 좋습니다. 처음 가는 자리라서 긴장되실 수 있지만, 가벼운 축하 인사와 밝은 표정으로 임하면 충분히 좋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남자친구와 미리 어떻게 행동할지 간단히 이야기해보시고, 서로 편한 마음으로 결혼식에 참여하는 게 중요합니다. 결혼식은 그 가족에게도 중요한 행사이니, 진심으로 축하해 주시는 모습만으로도 좋은 관계를 쌓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질문자님께서도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자연스러운 태도로 자리를 즐기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