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살 학생에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친구랑 친구 여자친구랑 만나서 담배를 피다가 친구한테 시발년이 라고 욕했는데 그걸 친구 여자친구한테 한건줄 알고도 있고 제가 만만하게 보여서 시비터는거 같은데요 그것도 10년생한테 시비털렸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몸 좀만들려고 하는데 그럼 다음에 봤을때 저를 만만하게 못보겠죠? 제발 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친구와 그 여자 친구와 이야기를 해서 먼저 오해를 푸는게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몸이 좋으면 사람이 자신감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운동을 하고 몸을 키우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만만하게 안보이려면 쎄보이면 된다는 논리는 어느정도 맞습니다만, 만만하게 안보이려면 상대를 만만하게 생각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상대를 존중해야 나도 존중받습니다. 몸집이 크다고 해서 상대적으로 몸집이 작거나 어린동생들에게 무시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상대방도 똑같이 반응하게 됩니다.

    상대방을 존중해보세요. 존중하면 상대도 똑같이 존중하게 됩니다.

    무시하는 사람들보다는 오히려 존중해주는 주변사람들과 친해지세요.

  • 안녕하세요 일단 오해가 생긴 것 같으니 먼저 푸는게 먼저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살아 보니까 남자가 몸이 좋으면 사람들이 외적으로 봤을 때 단단해 보이기 때문에 만만하게 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사실 외모상으로 몸이 중요할수도있는데 오해를 대화로잘푸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ㅋㅋ

    감정상하지않게 자연스러운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