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고3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가 내신이 안 좋아서 소문 좀 안 좋은 학교를 갔습니다. 근데 고1 때는 괜찮은데 오랜만에 연락을 했더니 친구가 담배랑 술을 하더라고요... 저는 학생으로서 술과 담배는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인제 8개월 후에는 성인이라... 참 어떻게 해야 할지...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연락한 친구가

    고3 중요한 상황에

    술과 담배를 하고 있다면

    한번쯤은 만나서 그간 생활을

    물어보는건 좋은 방법이지만

    조언을 한다든지 해서 바꾸기는

    쉽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마음이 통하는 친구라면

    한번쯤 만나서 질문자님의 솔직한

    마음을 전달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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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오랜만 만나 친구라고 하니 그애 부모님이도 아니고 그애가 뭐하든 그애 선택입니다 적당히 이야기 하고 가끔씩 만나세요 친한친구 아니면 신경 끄는데 맞아요

  • 작성자분과 성향, 성격이 맞는 친구를 사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어떻게든 관계는 이어갈 수 있지만 결국엔 거리를 두고 멀어지게 되더라고요.

  • 만나서 대놓고 부정적인 표현을 하지 말고요 상대편 말을 들어주면서 풀어나간다는 생각으로 접근 해보세요 그러다보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아무래도 주변에 친구들이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물들게 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질문자님 입장에서 당황스럽고 배신감이 들 수 있지만 그런 달라진 친구의 모습도 어느정도 이해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술과 담배는 좋지 않은 건데, 그걸 그대로 말하면 좋지 않게 들을 수도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너무 대놓고는 아니고 점차적으로 멀리 하면서 거리를 두시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