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집앞에 오락실이 있고, 거기에 동전노래방이 있기 때문에 자주 가는 편입니다.
대체로 2000년대 노래를 많이 불러요. 90년대 노래도 가끔 생각나면 부르는 편이고요. 발라드 위주입니다.
아까도 부르고 왔는데.
리메이크 되어 다시 불러본 녹색지대 - 그래 늦지 않았어
버즈 - My Love
김돈규 - 나만의 슬픔
김현식 - 내사랑 내곁에
유미 -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이안 - 물고기자리
SG워너비 - 내사랑 울보,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우습지
V.One - 그런가봐요, 면도
오현란 - 조금만 사랑했다면
바비킴 - 사랑 그 놈
M.C the Max - 잠시만 안녕, One Love, 입술의 말, 그대가 분다,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 거죠, 사랑의 시, 그대는 눈물겹다
김나영 - 너의 번호를 누르고
김필 - 청춘, 다시 사랑한다면
순순희 -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살기 위해서
빅마마 - 연
최재훈 - 비의 랩소디
김현정 - 멍, 그녀와의 이별, 단칼, 아파요, 7년간의 사랑, 끝이라면
제가 자주 듣는 네이버 VIBE에서 찾은 곡이네요.
그나저나 VIBE 올해까지만 하네요... 아... 괜찮은 음악사이트 다시 찾아봐야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