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먹는치료제 처방대상 몇세부터 가능한지 궁굼합니다
코로나 먹는치료제는 몇세부터 처방받아서 복용할수있나요?
30대도 백신접종 안하고 먹는치료제로 처방가능한지요?
안녕하세요. 송용호 약사입니다.
현재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품목은 화이자의 '팍스로비드'와 머크앤드컴퍼니(MSD)의 '몰누피라비르' 입니다.
두 치료제는 항바이러스 치료제로,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복제되는 것을 방해해 감염자가 중증으로 악화하는 것을 예방합니다.
정부는 고위험·경증·중등증 입원환자는 병원에서 처방·조제해 투여하고, 재택치료자에게는 사전 지정한 약국 등에서 집으로 배송받아 투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경구치료제를 원한다고 해서 처방받을 수는 없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팍스로비드는 60세 이상의 취약계층에게 우선적으로 처방이 되고 있습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바른 치과의사입니다.
먹는 치료제는 중증 환자에 한해서만 의사의 처방하에 복용가능합니다.
따라서 원하시더라도 해당 중증환자가 아니라면 처방이 불가합니다.
답변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
◆ 팍스로비드 복약 대상은 =
PCR 검사 등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가 확진된 환자로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 및 중등증 성인 및 소아(12세 이상, 체중 40kg 이상) 환자의 치료에 쓰입니다.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팍스로비드는 증상발현 후 5일이내에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 중등증(경증과 중증 사이) 환자이면서 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 중 재택치료를 받거나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사람에게 우선 투약합니다.
일반병원에서 처방이 불가능하고 정부가 직접 대상자에게 전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
코로나19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는 60대 이상 고령자, 면역저하자, 50대 이상 기저질환자에 우선적으로 처방됩니다. 건강에 이상이 없는 30대에는 처방하지 않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팍스로비드 약물의 적응증은 60세 이상의 고령자, 50대 이상의 기저질환자(당뇨, 심혈관질환, 만성신장질환, 만성폐질환, 암, 과체중 등) 입니다. 30대라면 백신 접종 여부와 무관하게 적응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는 코로나 경구 치료제 물량 부족으로
60대이상의 고령자나, 심혈관계 및 폐질환 기저질환자들에게 우선적으로 사용 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건강한 젊은 성인의 경우에는 당분간은 처방 받기 힘들것 같으며,
코로나 경구 치료제 또한 긴급사용승인 의약품으로서,
효능이나 부작용이 아직 확실하게 연구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선은 예방을 통해 코로나19에 걸리지 않는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팍스로비드’는 단백질 분해효소(3CL 프로테아제)를 차단하여 바이러스 복제에 필요한 단백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이다.
국내 첫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로서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팍스로비드는 미국 화이자가 생산하고 한국화이자제약 수입하는 제품이다. ‘니르마트렐비르’ 정제(타원형 분홍색 정제) 2정과 ‘리토나비르’ 정제(흰색의 장방형 정제) 1정이 함께 포장되어 있다.
PCR 검사 등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로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 및 중등증 성인 및 소아 환자의 치료를 위해 개발됐다.
용법 및 용량은 ‘니르마트렐비르’ 2정과 ‘리토나비르’ 1정씩을 12시간마다 1일 2회 복용하는 방식이다. 코로나19 양성 진단을 받고 증상이 발현된 후 5일 이내에 가능한 빨리 투여해야 한다.이번 긴급사용승인을 통해 팍스로비드는 국내에서 중증 코로나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중등증의 성인 및 12세 이상, 체중 40kg 이상의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투여 받을 수 있게 됐다.
식약처는 임부의 경우 유익성이 위해성을 상회하는 경유 투여가 가능하며 수유부의 경우 투여 중 수유를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중증 간장애・신장애 환자는 투여가 권장되지 않으며, 중등증 신장애 환자는 니르마트렐비르 투여 용량을 반으로 감량하게 된다.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1. 현재 코로나 먹는치료제는 우리나라에서 팍스로비드와 같은 제품이 있으며, 50세이상의 환자에게만 처방이 가능합니다.
2. 30대인 경우 백신 접종안하면 감염되었다 하더라도 무증상/경증인 경우가 많으며 이경우 굳이 치료제 투여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입원치료 고려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을 처음으로 승인했습니다.링거나 주사제 형태였던 기존 코로나19 치료제와 달리 간편하게 복용이 가능한 알약 치료제가 상용화되었으며,팍스로비드는 하루 두 차례, 닷새 간 복용하게 돼 있습니다.FDA는 임상 실험 결과,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지 5일 안에 복용할 경우 입원, 또는 사망하는 비율이 88%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 중에서도 중증 환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경증, 혹은 중등증의 성인, 그리고 12세 이상의 소아에만 사용을 허가했습니다. 팍스로비드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복용이 가능하며 임의로는 복용이 불가합니다.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예방 효과를 위해 약을 복용해서는 안된다고 했고, 입원이 필요할 정도의 중증 환자들에겐 사용을 허가하지 않았으며, 복용 시 미각 저하와 설사, 고혈압, 근육통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팍스로비드는 대조군에 비해 입원 및 사망률이 89% 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연구결과가 나와 곧 긴급승인 및 사용 중에 있습니다. 팍스로비드라고 명명된 이 치료제는 nirmatrelvir + ritonavir라고 하는 약물의 조합으로 전자가 바이러스가 증식을 방해하고 ritonavir는 nirmatrelvir의 혈중 농도를 오랫동안 높게 유지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팍스로비드는 경중증 코로나19환자 중 12세이상, 40kg 이상인 군에서 복용할 수 있으며 특히 중증 코로나19 진행 가능성이 높은 군에게 투여토록 권고하고 있으며 1회당 3알을 매일 2회, 총 5일간 복용합니다.
화이자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경우 약물간 상호작용이 많으며 흔히 알려진 부작용으로 근육통, 고혈압, 설사, 미각 변화, 간기능이상, HIV 치료제에 대한 내성 증가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임산부에 대한 안전성은 아직 인체시험에서 확보되지 못하였기 때문에 복용 전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약물이며 백신 접종을 대체하기에는 약물의 부작용의 가능성과 상호작용 등이 커서 적응증이 되더라도 의사의 충분한 검토 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경증 코로나19 환자에게 사용될것으로 보이며 의학젓으로 적합한 경우 사용될것으로 보입니다. 18세이하 에는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복용 금지이며 약 복용자의 경우 당분간은 피임을 해야한다고 알려졌습니다. 머크사의 약은 사망률을 낮추는 율이 30%로 화이자의 90% 보다 효능성이 낮아 논란이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긴급승인 되었습니다. 식약처에서도 치료제를 승인하였습니다. 먹는 치료제는 백신과는 다른 약으로서 백신이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는건 변하지 않습니다. 치료제가 있어도 백신 접종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승우 약사입니다.
팍스로비드는 화이자에서 개발한 코로나 치료제로 니르마트렐비르+리토나비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복제에 필요한 프로테아제(Protease) 효소의 활성을 차단함으로써 바이러스가 체내 세포에 진입하는 것을 차단하여 치료 효과를 나타냅니다.
투약 가능 대상은 12세 이상, 체중 40kg 이상인 고위험군 경증, 중증 환자이며
팍스로비드 투약제한 대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중증 간,신장 장애 환자
임산부, 수유부
고지혈증, 통풍, 협심증약 병용금기
대표적인 부작용으로는 미각 이상, 설사, 혈압 상승 및 근육통이 나타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팍스로비드의 긴급사용 승인시 허가 사항은 연령, 기저질환 등으로 중증 코로나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 및 중등증의 성인 및 소아 (12세 이상, 체중 40kg)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다만 도입 물량 등의 이유로 현재는 60세 이상 또는 50대 기저질환자에게 처방하고 있습니다.
최근 식약처에서 사용을 승인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1월 13일부터 국내 도입되었습니다.
코로나19 확진 후 집이나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치료를 받는 환자를 중심으로 처방될 예정이며, 모든 확진자에게 사용되지는 않고 중증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은 경증, 중등증의 성인과 만 12세 이상 (40kg 이상)에서 백신 접종 여부와 무관하게 사용가능합니다.
최근 진행한 임상시험에서 증상이 나타난지 5일 이내 투여했을 때 입원 및 사망 비율이 88% 감소한 바 있습니다. 델타, 뮤 변이 등에는 실험에서 효과가 확인되었으나 오미크론에 대해서는 아직 충분한 임상 데이터가 없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공통적으로 갖는 단백질 생성을 억제하는 기전으로 작용하므로 변이와 상관없이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중인 항체치료제 (렉키로나)는 병원에서 1시간 동안 주사로 맞아야 하지만 경구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경구약으로 환자가 스스로 복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렉키로나는 냉장, 팍스로비드는 실온에서 보관합니다. 팍스로비드는 두가지 (흰색 리토나비르 1개, 분홍색 니르마트레비르 2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번에 3정씩 12시간 간격으로 총 5일간 총 30정을 복용합니다. 양성 판정 후 증상 발현 5일 이내 가급적 빨리 복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주된 약효는 분홍색 약에서 나타나며 흰색 약은 효과가 체내에서 오래 유지되도록 돕는 효과를 하며 두 종류 약을 모두 먹어야 기대하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임상시험에서는 설사, 울렁거림, 미각 이상 등이 나타났으며 대부분 증상은 가벼웠고, 투약 종료 후 호전되었습니다.
간과 콩팥에 중증 장애가 있는 경우 사용이 권장되지 않으며, 임신부와 수유부에서 모두 복용이 가능하지만 수유를 중단해야 합니다. 협심증, 부정맥, 고지혈증, 통풍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기존 약을 중단해야 할지 주치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