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나이들수록 옷차림 산경 안쓰게 되는가요?
젊은 시절 이성에게 잘 보이고 싶거나 누군가 좋아하는 경우 머리 스타일부터 옷차림까지 신경을 많이 씁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아이 낳고 나이들수록 머리 스타일이나 옷차림에 소홀해지고 신경 안쓰는거 같은데 일반적인 것인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세가 드셔도 옷차림 신경을 많이 쓰는 분들이 계시는 반면 안그런 분들이 계신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케바케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나이 먹었다고 무조건 옷차림을 신경 안쓰는 것도 아니고 나이를 안먹었다고
옷차림을 신경 쓰는것도 아니고요 그냥 그 사람의 성향이 아닐까 싶어요 나이가 들어서도 옷차림 신경 안쓴 사람은
젊었을때는 신경 안썼을 가능성이 높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는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젊을 때는 이성에 대한 관심이나 사회적인 인정 욕구가 커서 외모에 투자하는 경향이강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편안함이나 실용성을 더 중요시하게 됩니다.
결혼과 출산, 육아 등오로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부족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구미는 데 들이는 노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나보다는 가족에 초점이 맞춰지는 것이죠.
하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살려 패션을 즐기는 분들도 많습니다.
결국은 나이보다 개인의 가치관이나 생활 환경 변화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를 것 같네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굳이 본인을 치장하는데 돈을 많이 쓰지 않고 단정하고 깔끔하면서 수수한 정도로만 스타일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이가 들어도 본인의 외모 치장에 돈을 많이 쓰고 화려하게 보이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이들수록 옷차림에 신경을 안쓰게 되는 사람도 있지만 나이가 들고 가정이 있어도
옷차림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 부분은 자연스럽게 신경을 안쓰게 된다기 보다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가정을 꾸리고 자녀가 생기면 자기보다는 자녀에게 집중하기때문에 그런경향이 있는거같아요. 그래도 본인에게 작은 선물을 가끔해주면 기분전환도 되고 좋으니 가끔은 좀 차려입는게 좋은거같아요.
아무래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살게 되면 자신에게 신경쓰는게 귀찮아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건 개인차이는 있습니다^^
아이를 낳더라도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말씀하시는게 맞습니다.
처음 20대에는 가장 많이 옷을 포함하여 외모에 신경을 썼고, 30대에는 이성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어느정도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이제 40대가 되어서는 회사에 나가지 않는 한은 외모에 신경을 거의 안씁니다.
옷도 대충입고 나가고, 머리도 안감고 나가는 날이 많습니다.
제일 큰이유는 이성이나 다른 사람에게 잘보일 일이 없고, 또 귀찮아서 외모에 신경을 못쓰겠습니다.
네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 젊을 떄는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거나 사회적 평가를 의식해 외모와 옷차림에 신경을 많이 쓰지만, 결혼, 육아, 직장 등으로 바쁘고 책임이 늘면서 실용성과 편안함을 중시하게 됩니다. 또 나이가 들수록 자기 만족과 편안함이 우선 순위가 되면서 외모 관리가 상대적으로 소홀해지는 경향이 일반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