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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나이들면서 옷은 유행 보다는 무난하게 오래 입는 옷 선택하는게 일반적인가요?

젊은 시절에는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옷이나 머리 스타일 신경 쓰면서 다닙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이 들어가면서 머리 스타일은 항상 비슷하게 하고 옷은 유행 보다는 무난하게 오래 입는 옷 선택하는데 일반적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재형

    원재형

    옷 좋아하면 마음대로 입어도 문제없죠.

    30. 40대에만 어울리고 20대는 소화 못하는 옷들도 많습니다.

    다만 좋아하지 않으면 이젠 잘보일 이성도 없고 귀찮으니까 대충 무난한 옷을 찾는것이죠.

  • 네, 아주 일반적이고 자연스러운 변화예요.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면서 ‘보여주기 위한 스타일’보다 편안함·활용도·관리 편의성을 더 중요하게 보게 되거든요. 유행은 금방 지나지만 무난한 옷은 오래 입을 수 있고,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안정되면서 스타일도 정착되는 경우가 많아요. 멋에 관심이 없어진 게 아니라 기준이 달라진 것에 가까워요.

  • 확률적으로는 조금 더 유행에 덜 민감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자기 자신이 가진 활동성이나

    직업 등 여러 가지로 비추어 봤을 때

    자기만의 유행 혹은 시대적인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는 경향도 강합니다

    단 확률이 조금 줄어들고 그리고 마음가짐도 달라진다는 거는 맞겠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나이를 들면서 옷은 무난하게 입는것이 좋습니다.유행따라하면 젊은친구들이 손가락질합니다.무난하게 입는것이 오래입고 좋습니다.

  •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나이들었어도 손자도인는데

    미니스커트입고 다니고 여름에는 나시가 등이 보이도록

    파진옷도 입고다닙니다

    개인 성향에 따라 다는것

    같습니다

  • 나이가 들어가면서 좋아하는 스타일이 바뀌기 마련이죠.

    생각과 가치관이 바뀌었을 수도 있구요.

    제 주변을 보아도 이전에는 멋을 많이 부리던 사람도 나이가 들면서 그저 단정하게, 무난하게 스타일링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화려하고 예쁘고 눈에 띄는 옷보다는, 유행타지 않으면서 단정하고 무난해서 오래 입을 수 있는 옷들이 좋아지는 것 같네요.

  • 개개인마다.다르겠지만

    유행을 따라가는 것도 에너지가 필요한 일인지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나이가들면서서 그것보다 다른일에 더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면서 편하고 무난한거, 하나사보고 마음에 들거나 사이즈가맞으면 종류별로 산다던가 편하게 하려는 마음이 더 커지네요

  • 네 결국 유행도 젊은 시절에나 따라가는 것이지 나이가 들면 유행보다는 무난하고 튀지 않는 옷을 선택하는 거 같습니다. 그렇게 입어야지 또 오래 입을 수 있더군요.

  •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아무래도 젊을 때 결혼전에 잘 보일 사람들이 있을 때보다는 직장생활하며 입기 무난한 옷을 선호하다보니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닌가 싶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아요. 유행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나이가 들어도 유행을 따라가려는 성향을 보이고 그게 아니라면 질문자님 말처럼 유행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바뀌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