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
통증을 잘 느끼지 못하므로 골절 등이 의심되면 X-ray 촬영이 필요하다. 또한 뇌하수체 기능 저하증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뇌 자기공명영상(MRI)을 시행하며, 주기적으로 골밀도 검사가 필요하다. 또한 척추 측만증을 알기 위해 척추 X-ray을 시행하며, 필요에 따라 다양한 검사들을 시행한다.
비만이 심해짐에 따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등 대사증후군에 관한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0091
가능성은 있기는 하나,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신체진찰 및 영상검사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