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수많은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학창시절에는 내것 네것없이 쓰고 살기때문에 친구관계가 잘 유지되지만 직장생활을 하고 나이가 들면 손해보지 않으려는 생각이 강하고 또 사소한 부분에서도 충돌이 일어나면 서로 소원해지기 마련입니다. 보다 너그러운 마음과 수양하는 자세로 어려움을 극복하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인간 관계가 줄어 든다기 보다는 여러 사람을 만나는 것 보다는 마음 맞는 몇 사람과만 연락을 하고 싶은 것 일 겁니다. 더욱이 나이가 들수록 사람 보는 눈이 더 생겨서 다른 사람들의 장점이 더 잘 보이기 시작 합니다. 그래서 단점이 보이기 시작 하면 그사 람을 더 꺼려하게 됩니다. 그래서 친한 사람은 더 친해지고 안 친한 사람은 더욱 더 연락을 안 하게 되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