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평소 일 열심히 잘하고 적극적으로 함께하는 직원 출근 하자마자 하품 계속 하면 피곤하냐고 물어보는가요?

회사 어느정도 직급 가지면 부서원과 함께 일하게 되며 개인 능력이나 성향 특히나 업무 받아들이고 성과에 따라 업무 주는 경우 많습니다. 일 열심히 잘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직원 출근 하자마자 하품 계속 하면 피곤하냐고 아니면 어제 일 있었느냐고 물어보는게 일반적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분위기, 직원과의 관계에 따라 다를거 같습니다. 그 직원과 친한편이라면 좀더 적극적으로 물어볼수 있고, 서먹서먹한 사이라면 가볍게 물어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일 열심히 잘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직원이라고 하셨는데 이런 적극적인 직원이라면 충분히 물어보시고 가벼운 이야기 하는건 괜찮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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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사람에 따라서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하품하는거 자체가 정말 피곤해서인지 그냥 산소결핍으로 인한 하품인지는 모릅니다.

    너무 자주 하면 문제가 있는건 맞죠

  • 평소에 일을 잘 하시는 분이라면

    그렇게 행동하게 된다면 보통은 전 날에 야근을 했거나

    과음을 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고 그게

    하루만 그러면 문제가 없지만 지속해서 계속 그러면

    상담을 해봐야 할 것입니다.

  • 친하거나 편하면 물어볼수있고요

    그게 아니면 피곤한가보다 하고 넘어가기도 합니다

    보통 하품을 하는게 피곤해서 하는게 일반적이니까요

    그래서 안부 물어보는거라고 보여지세요

  • 일 잘 하고 평소에 그렇지 않았던 직원이 출근하자마자 하품을 하면 물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어보고, 직원이 별로 대답하고싶지않아하면 더이상 묻지않으면 되죠.^^

  • 평소에 친하고 사이가 좋으면 물어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다지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뭔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어서 그런 경우에는 질문을 피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그정도로 성실한 친구라면 아침부터 하품하는게 눈에 밟힐수도있겠네요 그럴땐 그냥 가볍게 어제 잠을 좀 못잤느냐고 넌지시 물어보는정도는 괜찮다고봅니다 괜히 너무 진지하게 다가가면 부담스러워할수도있으니 그냥 지나가는 말로 몸관리 잘하라는 식으로 한마디 툭 던져주는게 선배로서 보기좋은 모습이 아닐까싶습니다.

  • 뭐 제가 느꼈을때는 그분께서 진짜 궁금하시거나 아니면 걱정이 되가지고 물어보는것처럼 느껴지는것 같아서 뭐 그냥 가볍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그럼요 하품을 한다는것은 피곤하거나 뇌에 산소가 부족해서 나오는 현상이잖아요.

    물어봐 준다는것은 관심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니까요.

    너무 그것까지 신경쓰지 마세요 .

    너 얼굴이 왜그래?
    밥 안먹었어? 일반적인 인사치레 정도로 봐주셔도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