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회사 직원이 월요이 오전부터 하품하니 상사가 그러다 입 찢어지겠다 말하는 것은 장난인가요?

주말 푹쉬고 월요일 출근은 부담이 되거나 힘들어하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월요일 출근하고 오전부터 하품을 하니 상사가 그러다 입 찢어지겠다고 말하는데 이는 장난으로 하는 말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겁나섬세한엔지니어

    겁나섬세한엔지니어

    보통은 가벼운 농담이나 핀잔 섞인 말인 경우가 많아요. 다만 반복되면 무례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분위기·관계에 따라 다릅니다.

  • 그말만하고 넘어간거면 장난으로 봐야죠. 그렇게 말하고 뭘했길래 월요일에 출근하자마자 하품이냐고 들어오면 잡도리시작하는거구요. 장난처럼 보이는데요.

  • 안녕하세요. 하품을 많이 하는것은 그 전날인 일요일에 늦게까지 핸드폰을 만지다가 잠에 들었을 확률이 현저히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의 분위가 어떠니지는 모르겠어가지고..

    하지만 그정도의 이야기는 농담으로 받아도 되는게 통싱적이리라 판단되여

  • 안녕하세요.

    대체로 이런 말은 가볍게 분위기를 풀려는 농담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품을 계속하는 모습을 보고 한 말로 심각한 의도는

    없는 표현입니다. 다만 말투나 관계에 따라 무례하게 느껴질 수는 있다고 판단됩니다. ㅎ

  • 그렇죠 장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간혹 비꼬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비꼬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하품은 가리면서 하는 것이 예의라서 이런 부분을 지적하는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