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너무 속상했을 거 같아요...친한 친구들 여러 명 모였다고 하는 거 보니까 친목을 위해서 만든 단톡방 같은데 한사람에게만 답도 안하고 리액션도 없고 다른 친구들이 말하기 시작하면 다시 대화가 활발해진다면 단순히 예민하게 느껴서 그렇게 느끼는건 아닐거예요.
나이 때에 따라서 대응 방법이 달라질거 같은데 10대라면 단톡방에 있는 친구들 중에서 그래도 제일 믿음직하고 뒷얘기 안할거같은 친구에게 따로 솔직하게 물어보는것도 좋아보여요. 지금 단톡방에서 내가 말하면 분위기가 싸해지는데 무슨일 있었냐고 물어보거나 왜 그런걸까 라던지 솔직하게 물어본다면 그에 따른 답변을 해줄거예요.
그 답변에 따라서 행동하는게 좋아보여요. 그냥 혼자서 생각하고 있거나 참지말고 이야기를 해보는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