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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기 할 때 옆구리가 아픈 이유랑 해결 방법은 뭘까요?
가끔 달리기 하다 보면 뭘 먹지 않고 나왔는데도 옆구리가 아프기도 합니다. 참고 달리면 다음날 아침에도 반복되기도 하는데 옆구리가 아픈 이유는 뭐고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것은 ‘호흡량 증가설’이다. 운동하면서 갑자기 호흡량이 많아지고 이로 인해 횡격막에 경련이 일어나면서 통증이 생긴다는 것이다. ‘위 팽창설’도 있다. 옆구리 통증이 주로 식사 후에 나타난다는 점에서 밥을 먹은 뒤 위가 팽창하면 횡격막에 자극을 주고 통증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입니다.
달릴 때 옆구리 통증이 나타났다면 일단 하던 운동을 멈추는 게 우선입니다.참고 운동을 계속하면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편한 자세로 앉아서 심호흡을 하거나 통증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하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러닝 시에 옆구리가 아픈건 호흡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속도보다 빠르게 뛰게 되는 경우 정상적인 호흡이 되지 않아,
옆구리에 통증이 오는 것이며 이럴 때는 속도를 조금 늦춰서 달리다 보면 통증이 사라지게 됩니다.
너무 빨리 달리시기 보다는 천천히 달리기에 익숙해 지신 후에 조금씩 속도를 올려서 달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