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비위 맞춰주는거 좋아하고 딱 그런거 티내는거 별로죠?

저는 이런 사람들 특징이 되게 이기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자기 비위 맞춰주면 엄청 행복해하고 좀만 아니게 행동하면 드럽게

화내고 이런거 완전 성격이 이상한거 아니에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사람이 가까이에 있으면 정말 피곤할 것 같습니다.

    자기 기분을 맞춰줄때는 좋아하면서 조금만 자기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를 내거나 상대를 불편하게 만드는 행동은 별로인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행동만으로 성격이 이상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상대방의 입장이나 감정보다 자신의 기분과 요구를 우선하는 모습으로 느껴집니다.

    서로 어느정도 배려하면서 지내야하는데 한쪽이 계속 비위를 맞춰주기를 바란다면 관계를 오래 유지하게 힘들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9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맞아요. 어느 정도는 성격 문제라기보다 ‘관계에서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가 문제인 것 같아요. 자기 기분 맞춰줄 때는 좋아하면서 조금만 뜻대로 안 되면 화부터 낸다면 상대방 입장에서는 상당히 피곤하죠. 배려는 서로 주고받는 건데 한쪽만 맞춰주길 바라는 관계는 오래가기 힘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