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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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 연장이 반드시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까요?

단순히 오래 사는 것과 독립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다를 수 있다는 관점에서 장수사회의 새로운 삶의 질 기준을 제안해 주세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카테코리와도 연관성이 있다보니 보험이랑 연계해서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늘어난 시간을 얼마나 건강하고 자율적으로 살아갈 수 있느냐가 아주 중요할 것 같습니다

    독립 또는 가족들이랑 생활 가능 수명 기간에 의식주 활동 및 병원 이용 등 기본적인 생활을 스스로 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럴때 실손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겁니다

    신체랑 인지 기능 유지 정도도 당연히 보아야 겠죠. 아무리 수명이 길면 뭐하겠습니까? 직립보행 및 일상생활이 불가능 하다면

    위에서 말한 실손 외에도 건강보험 , 장기요양 보험과 같은 것들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 자립과 생활 안정성이 필요하겠죠? 종신보험, 정기보험, 연금보험 같은 것들이 장수사회에 있어 가족들이나 본인에게 아주 중요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일단 장수하는 사회가 되었지만 얼마 만큼 개인 스스로가 노령으로 가면 갈수록 얼마만큼 건강하게 금전적인 부담 없이 잘 지낼것이냐가 아주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와 더불어 국가에서도 복지제도가 그만큼 탄탄해야 서로 유기적으로 잘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명연장 - 건강 - 돈 - 국가복지정책 이렇게 유기적으로 되어야지만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주변에 30대에 빚몇억씩 내서 아파트사서 결혼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기본 30년으로 대출상환을 해야하는데 일반적이라면 35살에 시작했을때 50-60대에 암걸리는 사람 뇌졸중이 오는 사람을 봅니다 제가 아는 분도 계단에서 쓰러졌는데 (뇌경색) 지나가던 라이더가 119신고해줘서 살았다고 하더군요

    결국 혼자서는 빚갚기는 커녕 위험순간에 보살펴줄 사람이 없으므로 기본적으로 배우자와 자식이 있어야 하고 없는거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말씀과 같이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과연 노후 준비가 안되어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좋은 것인지 생각해봐야 하며 1인 가구 증가로 독립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노후 준비를 미리미리 해두는 것이 가장 현명한 대처 방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