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LH전세요. 가스렌지가 고장이난것같은데 제가 고쳐야하나요?ᩚ
lh청년전세임대 살고잇습니다. 작년9월에 이사왔구요ᩚ. 가스렌지가 잘되다가 잘안되더니 불이 안나오길래 배터리를 교체했습니다. 근데도 불이안나오는데 이럴때 제가 수리비를 내야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LH 전세에서는 임차인이 부담하는 수리 범위와 임대인이 부담하는 수리 범위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스렌지나 전기기기 고장은 임대인이 수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터리 교체 등 간단한 소무품은 임차인이 부담일 수 있지만 기기 자체 결함은 LH에 문의해 수리 요청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LH 고객센터나 관리사무소에 고장 신고 후 안내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스렌지 고장은 보통 수리비 부담이 없어요.
배터리 교체로도 해결 안 되면 전문가 불러서 점검받는 게 좋아요.
LH 임대는 수리비 부담이 적거나 없을 가능성이 높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만약 수리비가 나온다면 임대 계약서에 명시된 내용도 참고하세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LH 전세임대주택에서 가스렌지가 고장 났다면, 그 가스렌지가 집에 원래부터 설치되어 있던 비치품이라면 입주자의 과실이 없는 한 수리비는 LH나 집주인 부담으로 처리됩니다. 이럴 때는 LH 고객센터 1600-1004로 연락해 전세임대 가스렌지 고장이라고 설명하면, LH에서 집주인이나 위탁업체를 통해 수리기사를 보내줍니다. 반대로 입주자가 직접 구입해서 설치한 가스렌지라면 본인 소유이므로 수리비 역시 입주자가 부담해야 하며, 해당 제품의 제조사 A/S 센터나 일반 가스기기 수리업체에 연락해 수리를 받으면 됩니다. 만약 고장이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가스 누출 등 안전과 관련된 상황이라면, LH보다 먼저 지역 도시가스 긴급센터(1544-4500 등)에 신고해 즉시 안전조치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