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 동전 중에서 보통 발행 연도가 적거나 상태가 아주 좋은 것, 제조 과정에서 오류가 있는 것은 희귀하여 액면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유통되곤 합니다.
특히 1998년 100원은 발행량이 매우 적으며, 1981년 100원도 희귀한 편입니다. 상태가 좋은 것은 수백원에서 수천원에 거래됩니다. 그리고 희귀 연도와 미사용급은 수만원 이상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973년과 1978년 100원 동원은 희귀하지 않기 때문에 액면가 그대로 100원의 가치에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