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은 된장과 같은 효능을 같나요?

청국장은 된장과 같은 재료로 만든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맛은 비슷한듯 다른것 같은데요.

영양적으로도 정국장과 된장은 같은 효능을 갖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연실 영양사입니다.

      먼저, 두 가지 모두 장건강에 도움을 주고 소화를 촉진하는데 도움이 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국장은 된장에 비해 좀 더 진한 맛과 향을 갖고 있으며, 청국장에는 추가적으로 김치나 다양한 야채를 함께 넣어 만들기도 합니다. 따라서 청국장과 된장은 비슷한 영양가를 가지고 있지만, 맛과 사용 방법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식단전문가입니다.

      청국장은 된장고 다르게 발효식품이므로 장환경건강에 더욱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보안 영양전문가입니다.

      청국장과 된장은 비슷한 부분이 있다보니(재료가 콩) 효능이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된장과 청국장의 차이는 균의 차이 입니다.

    • 된장과 청국장의 차이는 숙성기간, 유통 기간, 소금물의 첨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된장은 1개월이상 발효(숙성)시키며 유통기한은 1년정도 됩니다.

      청국장은 2~3일만에 빠르게 발효시키고 유통기한은 3개월정도 됩니다.


      두 식품 모두 공통적으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며 혈압을 조절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고요 변비 예방에도 좋습니다.

      된장의 레시틴, 사포닌 기능성 물질이 뇌 노화, 고지혈증, 고혈압, 동맥경화를 예방해 주고요. 항산화 성분이 많아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된장을 끓여도 황산화 성분이 변하지 않아 하루 매일 된장국을 먹는 것은 좋습니다.

      청국장은 대두를 원료로 하는 데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또는 고초균 이라는 균에 의해 발효가 되어 두뇌 기능에 도움이 되는 레시틴 성분이 혈관을 통해 가면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 물질로 변해 도움을 주고요. 50%의 단백질이 질소화합물로 변해 청국장의 끈적끈적한 물질 성분이 면역력 증강 물질이 있습니다.

      미네랄, 식이섬유, 비타민이 많아 노화 방지에 좋고 단백질이 많지만 탄수화물이 적은 청국장은 다이어트 식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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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된장과 청국장은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으로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며 각각의 특징과 효능이 조금씩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