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의 양상으로 원인을 진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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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는 하루에 세 번 이상 또는 하루에 200g 이상의 물이 포함된 변을 가진다고 정의됩니다. 이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급성 염증은 물론이고, 만성적인 염증성 장 질환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 후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음식이나 약물의 섭취로 인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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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나 세균, 기생충, 음식물, 약물, 의학적 상태와 치료 등이 그 예시입니다. 세균 감염을 피하기 위해서는 음식물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생충에 의한 감염은 주로 오염된 물을 통해 전파되므로 안전한 물을 마시는 것이 예방에 중요합니다.
기타 설사를 유발하는 장 질환인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및 베체트 장염은 설사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이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에도 설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음식이나 약물의 섭취도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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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는 대부분 몇 일 안에 스스로 해결되지만, 만약 설사로 인한 탈수나 체중 감소가 지속된다면 의사의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소화관의 수분 평형이 깨질 경우 설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말초혈액 검사, 대변 검사, 대장 내시경 검사 등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