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우리의 경제적인 모든 것을 책임져주진 않습니다. 하지만 기본은 회사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투잡, 쓰리잡이 될 수 있는 것도 회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유튜브나 블로그로 성공하면 당연히 좋구요. 본 직업의 영향이 가지 않는 선에서 부업을 하시는 건 좋은 것 같습니다. 부업이 본업의 수입을 넘을 때까지는 지장 없이 하시길 바랍니다.
이는 개인의 나이나 성별, 건강 여부, 그리고 자격증이나 본인의 역량/능력마다 천차만별입니다. 배달이나 대리운전을 짬내서 하시는 분도 있고, 블로그나 유튜브 등으로 수익을 창출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다양한 부업 종류를 알아보신 뒤 본인에게 적절한 것을 골라보시면 좋겠습니다.
투잡 쓰리잡도 별로인것 같고 유튜브 방송은 더 아닌것 같습니다. 유튜브는 그냥 상위 1%만 어느정도 먹고사는거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봐요 그만큼 개인정보도 팔리고 얼굴도 팔리고 모든 것을 각오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냥 투잡 쓰리잡 없이 돈을 더 보는 본업을 가지고 가정에 충실하는게 최고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