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으로 받은 시골 집을 친척오빠가(고모아들) 연락이 와서 팔라고 하는데, 어떻게 거절을 해야 할까요?

고모 아들이면 저희 아버지 여동생의 아들이고 어려서는 친하게 지낸

이종사촌지간입니다.

그런데 몇 십년동안 연락을 안하고 지내다가 최근에 고모님 팔순잔치 때 보고

땅이야기를 하더니 최근에 연락이 자주 옵니다.

동네 사람들한테 얘기 듣기로는 그 지역에 땅값이 올랐고 외지에서 땅보러 오는

사람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부모님께 받은 집이고 제가 어려서부터 살던 집을 처분하고 싶지

않습니다.

자꾸 설득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거절을 해야 현명한 거절이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떤방법이 있는게 아니라 딱잘라 거절하세요

    안팔고 그대로 놔둔다고

    그래도 연락오면 이제부터 땅문제로 연락안받는다고 하시고 연락을 안받으시면 됩니다

    자주 보는 친천도 아니고 몇십년만에 팔순잔치때 봤는데

    딱잘라 안판다고 하시면됩니다

  • 계속 사촌오빠가 강요하는 행동에 단호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할 것 같습니다.

    이런 말하면 다시는 안보겠다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