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말로 자동차 보험이 종료되어 갱신 고민있습니다.

한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 자동차 보험료 갱신을 해야하는 입장입니다.

대부분 어느 보험사에 가입하시나요?

어짜피 매년 가입하고 출동서비스나 사고에 따른 합의 절차등의 업무를 전혀 하고 있지 않아서

제일 저렴한 보험사를 선택해왔었는데요....

그게 맞는건지.. 아니면 약간의 비용을 더 주더라도 추후 사고 발생 시나,

출동서비스에 만족을 할 수있는 보험사를 선택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입니다.

어느 보험사들로 가입하고 계신지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구동규 보험전문가입니다.

    자동차보험의 기본 보장내용은 전보험사 동일합니다 그래서 가장 저렴한 회사로 선택하시는걸 추천드리고

    이외 70km~100km 견인거리 확대특약이나 추가할인이 어떤게 있는지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구요

    대부분의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렉카 등을 운영하기때문에 회사별 차이가 크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서비스는 어느지역에 계시고 어느시간에 또 하필 그 시간에 긴급출동이 많아져 버리면 무조건 느립니다

    보험사마다 오차범위는 분명 존재하나 그렇게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도시면나 위성도시면 큰 보험회사나 좀 작은 보험회사나 큰 차이 없는데 조금 지방이거나 외곽지이면 큰 보험회사기 그래도 서비스가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예전에 아주오래 전에 영덕에서 키를 트렁크에 넣고 닿는 바람에 ㅅㅅㅎㅈ 한번 불렀더니 엄청 불친절하고 1시간 30분만에 오더라구요

    저는 저렴한 회사로 갈아타는데 몇년에 한번씩 불러보면 평균시간은 비슷한듯하고 출퇴근시간은 무조건 30분 1시간이상 걸린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복불복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덕원 보험전문가입니다.

    특별히 선호하는 보험사가 없다면 자동차보험은 여러회사 비교후 저렴한곳을 가입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 자동차보험의 서비스는 대부분 동일합니다. 하여 굳이 비싼 보험사를 선택할 이유는 없어, 저렴한 보험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제로 사고가 거의 없고 출동서비스 이용도 드물다면 동일한 보장 조건에서 가장 저렴한 다이렉트 보험사를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자동차보험은 약관이 거의 비슷하고,

    법규에 따라 운영되기 때문에 큰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다만 차이가 나는 부분은 긴급출동 서비스에서 만족도 차이가 있습니다.

    사고 났을때 사고 접수 및 처리 편의성, 담당자연결속도, 보상진행안내 등은 체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인터넷으로 여러 보험회사 견적을 받아 가장 저렴한 곳으로 가입하시면 됩니다.

    자동차보험은 보상내용이 같은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