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일이 있을때 술을 드시거나 담배를 피우시는 것은 몸을 더 해롭게 할 뿐입니다.
몸을 더 해롭게 해서 잠시나마 힘든 일을 잊게 하는 것이지 스트레스가 치료되지는 않아요.
힘들 수록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하여 마음속에 짐을 털어내셔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것 만으로도 많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사람에게 이야기를 털어 놓고 싶으시다면 정신과상담에 문의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정신과상담은 말그대로 정신적심리를 치료해주는 곳으로 창피한 것이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