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내 텃세를 어떻게 극복하나요?

대학원생 시절때, 선배의 텃세가 너무 심했습니다. 선배의 폭언들과 험담...

그래서 중도에 포기하고 직장에 취직했습니다. 최악을 겪어서 그런지, 직장 생활이 차라리 편했습니다.

텃세는 이길 수 없는 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텃세는 어디를 가든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텃세를 부리는 사람을 최대한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우리같이노른자43입니다. 텃세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그만큼 희생하고 거기 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게 힘드네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요 .. 텃세는 어디가나 있는데

      꼭 약자에게 그러죠 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더러우니까 피하죠 ㅎㅎ

    • 안녕하세요. 힘찬낙지164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텃세를 이기기엔 쉽지않습니다..적응하는것이 최선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털털한애벌래109입니다.

      정말 추악한 인간의 모습이네요.. 우선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직장에서의 텃세는 자기 일을 잘하면 함부로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친해질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구요

      텃세를 이길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배척함으로써 자기들끼리 단단해지려는 것이기 때문에

      또 다른 누군가가 들어오는 것 밖에 없어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텃새를 이기기보다는 극복하고 융화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자리니 텃세는 있고 기존에 사람들끼리 있는 라포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