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만 배우자두고 다른분하고 연애한거를 이해하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한국은 미국하고 유럽하고 일본과는 다르게

배우자두고 다른분과 연애질한거를

이해하지 않더라고요

요즘은 구상금청구소송 각종민사소송

이 있어서 상간소송걸어 자기배우자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안하고

자기배우자 사랑해주신분에게

돈달라 하면 바로 처벌하고 아작나고

소송걸어 참교육 시켜주지만

그럴때마다 남의배우자 사랑한주제에

어디감히 남의배우자와 결혼해준

분에게 소송거냐 라고 따지더라고요

왜 남의배우자 사랑해주신 분에게

돈달라고 요구하냐 라고 따지고요

지가 남의배우자 사랑한거 가지고

남의배우자 하고 결혼해준

분에게 남의배우자 사랑한거 가지고

돈주어야지 라고 하고요

솔직히 자기배우자 사랑해주신 분에게

자기배우자 사랑한거 가지고 돈달라

하면 안돼요 요즘 결혼 선택이라

이상하게 생각해요

그럴때마다 상간소송 없애고 간통죄

나 부활시켜라 라고 상간소송

으로 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한거

해결하는 것들은 다정신나간것들

이라고 하고 저런것들 편든

인간들 지배우자도 다른분 사랑하고

피눈물 흘려봐야 정신차린다 하고

그래요

남편여친하고 부인하고 서로소송걸며

싸우다 부인만 돈없는 거지꼴 만들고

아내남친이랑 남편이랑 서로소송걸며

싸우고 법적조치 하다 남편만

돈없는 거지꼴 만드는경우 흔하데요

종편방송 이혼숙려캠프 탐정들의 영업비밀

에서 자주알려주셨어요

자기배우자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안한죄로

인하여 자기배우자와 자기배우자 사랑해주신분에게

살해되는경우 흔하다고해요

이은혜 계곡물 살인사건 구미삼세여아사망사건

동거남살인사건 부터 그런거 흔하다고 해요

민법에서도 자기배우자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안하고

법적으로 해결하고 그러면 이해는 안해준다고 해요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에게 내아내 사랑한거

가지고 돈달라하고 상간소송 걸다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이 상간소송 걸고 유부녀 사랑한거

돈달라 하고 법원이며 이혼전문변호사며 쌍으로

나란히 전재산을 다가압류 가처분 근저당

잡아놔서 돈없는 거지꼴 신세로 전락시키고

돈없는 이혼남으로 나란히 만들고 그랬데요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이 사연자분이 사랑하셨던

분의 남편이었거든요 사연자분이 먼저

유부녀 사랑하고 그러자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이 사연자분의 아내하고 연애질하고

사연자분이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 상대로

상간소송 걸어 돈달라 하고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이 상간소송걸어 돈못준다고하고

내아내 사랑한거나 돈달라 하고

아내가 사랑한 유부남이 지부인에게 왜그렇게

만들었냐며 이혼요구하고 이혼소송걸고

사연자분도 왜그렇게 만들었냐며 아내

에게 이혼소송걸고 이혼요구하고

둘이 나란히 이혼남되고 그랬데요

일본같은경우 상간소송 없애고 파탄주의

도입하고 뭔사연이 있음 배우자두고 다른분

하고 연애질한거 이해해준데요

미국도 상간소송 있지만 상간소송 못걸게

일부주에만 걸게하고 간통죄 있어도 일부주에만

하게하고 대부분주는 파탄주의로 대체시킨다고 해요

부부문제 자기배우자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안한거

가지고 살인으로 해결하는걸로 대신대체시킨다고해요

유럽은 상간소송 상간소송건 인간들 처벌하는 민사소송

그런거 없애버리고 파탄주의 도입하고

배우자두고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해주고

그런데요

한국만 왜그런건가요 한국도 선진국이잖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나라들이 배우자가 다른 사람과 연애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른 나라도 이해하지 못하고

    그렇게 되면이혼으로 가게 됩니다.

  • 문화적인 차이가 큽니다. 한국은 유교적 전통에 기반한 가족 중심주의가 강해서 결혼을 개인 간의 감정 문제를 넘어 가족 공동체의 엄중한 신뢰와 책임으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불륜을 단순한 관계의 변화가 아닌 가족의 틀을 깨뜨리고 사회적 계약을 저버린 중대한 배신으로 간주하여 도덕적 수용도가 매우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