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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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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선수는 wbc출전안한다는데..

NC구단에서 구창모선수 wbc출전을 반대하는걸로아는데...만약 군대가기전이고 아시안게임이이였어도 반대했을까라는 생각이드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많이친근한피카츄

    많이친근한피카츄

    안녕하세요 작성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올해도 군면제가 걸려 있었으면 당연히 출전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실질적으로 군대가 걸려있다면 부상을 감수하라더라도 꼭 나오려고 했겠죠 그래서 좀 괘씸한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예 좀 추진수 선수 생각도 나고 아무튼 좀 씁쓸하네요 앞으로 국가대표 선발이나 병역 문제에 있어서 좀 더 체계적인 기준과 관리가 필요할 것 같아요

  • 맞는 말인 것 같아요.

    WBC가 명예로운 대회이긴 하지만 시즌 전 투수에게는 부담이 큰 것도 사실이고, 구창모 선수는 잦은 부상 이력이 있어서 구단 입장에서는 보호를 우선할 수밖에 없었을 것 같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군 면제처럼 선수 인생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대회였다면 판단이 달라졌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결국 선수 건강과 커리어를 고려한 현실적인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 구창모 선수는 잦은 부상 이력과 구단의 보호 판단 떄문에

    wbc 출전을 받대 받았던걸로 알려졌어요

    wbc는 시즌 전이라 부담이 크고, 투수에게 특히 부상 위험이 커서

    구단이 더 신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시안게임처럼 군 문제와 직접 연결된 대회였다면 상황판단이 달라졌을

    가능성은 있지만 부상 위험이 크면 어전히 고민했을 거에요

    결국 핵심은 선수 몸 상태와 시즌 준비, 팀전력 보호를 우선 고려한 결정이라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