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을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위집에 노부부가 사시는 것 같은데.

손주들이 자주 놀러 오는 것 같아요.

근데 그 아이들이 너무 활동적인지.

놀러만 오면 심하게 쿵쿵 거리네요.

애들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도가 좀 심하고.

또 자고 가는 날에는 새벽에도 뛰어 노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네요.

찾아가서 말씀 드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관리실에 연락하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무서운 세상이잖아요

    관리실에 문의 드리거나,

    문 앞에 쪽지 붙여놓는 등의 간접적인 방법을 추천드려요!!

    서로 감정이 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니깐요 ㅠㅠ

    채택 보상으로 2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요즘은 세상이 세상인지라 찾아가면 스토킹 이런거로 적용듀ㅚㄹ수도 있다도라구요 ~~! 

    ㄱ경비실이나 관리실 또는 경찰에 신고하는거 밖엔 답 없는 것 같아요 ㅠㅠ

  • 바로 얘기해보는 건 좀 그렇구요

    관리실에 말씀해보세요.

    진짜 애들이라고 해서 다 봐주는것도 정말 아닌 것 같아요. 새벽에도 뛴다니 개념없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