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그만둬서 국적이 박탈된다기 보다는 라 그 선수들이 한국국적을 포기하거나 포기하지는 않더라도 모국에서 생활하기 위해 돌아가는 것이죠.
운동하는 동안이야 운동에 전념하니 그 외의 생활에 신경쓸 것도 없으며 우리나라 국가대표를 하는 것이 일종의 직업인 셈이구요.
그러나 은퇴 후에는 문화적인 차이 애초의 익숙한 환경도 아닌 곳에 있을 이유가 없으니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수 생활 중에 특별 귀화선수의 경우는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준이 매우 높죠. 그러니 성적이 나올때는 환호하지만 성적이 안나오고 부진하다 싶으면 달려들어서 물어 뜯는 풍조가 만연한 사회에서 더 이상 우리나라에 있고 싶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