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남친유부남 맞는듯해요ᆢᆢᆢᆢㆍ
주말에는 항상바쁘다는 말하는것도그렇고,내가 우리집근처 돈가스잘하는집있는데 먹으러가보자하니 너나많이먹고 살쪄라는둥ᆢ몇년만에 우리집처음와서는 빈손으로 온데다 마스크까지끼고,안꾸민모습으로 오고,차갖고온다해서 내가 아파트정문으로 마중나간다하니 됐다면서 그러고ᆢ우리집 담배냄새올라온다하니 그집애가있는데도 그러냐며 진짜애아빠처럼 말하는걸로 들리고ᆢ근데 퇴근후부터 밤11시넘어서까지 문자로 안끊기고 톡은잘주고받아요
한번씩 근데 밤에 보낸문자 아침까지안볼땨가있고 꼭 출근하는시간에 확인하고,나한테 사는게사는게아니다 며 직장일하느라 힘들다드니,저보고 여유있는삶 살아서좋겠다느니ᆢ이사람은 여러여자많이 만나봤다고 말했고 저헤어지고 다른여자랑동거하는것도 제눈으로 본적이 있어서요ᆢ지금은 시간이 많이지나 다시연락하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