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컵을 사용하지 않는 운동을 하고 있는 지자체는 또 어디가 있나요

지금 전라남도 순천에 와 보니 여러 가지 관공서나 도서관 등에서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는 운동을 하고 있고 텀블러 소독기를 이용해서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이런 곳이 또 어디 있나요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는 운동을 하고 있고 텀블러 소독기를 이용해서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이런 곳이 또 어디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궁금해하시는 것어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일단 많은지자체에서 일회용사용안하기 운동을 많이들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역시도 일회용품을 되도록사용하지 않을려고

    노력을많이 하고있습니다

  •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고 다른 것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는 지자체가 있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여러 지자체에서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는 운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정 지역에서는 '텀블러 나눠 쓰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종이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를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이를 세척 소독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지속 가능한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자원 낭비를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 기여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커피전문점과 공공시설에서도 종이컵 대신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며 텀블러 소독기와 같은 친환경 설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텀블러 2개 있는 사람은 환경 파괴를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아시죠? 실제로 사람은 텀블러 1개를 281번 써야 일회용 컵을 쓰는 것보다 덜 환경 파괴가 생깁니다. 텀블러가 2개 있다면 그 사람은 일회용을 사용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환경을 파괴하는 사람인 것을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환경이라고 하는 것은 1개만 보고 결코 해결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요소수 사태를 보고 환경을 해결하는 시사점이 무엇인지 알아두길 바랍니다. 과학 발전이 부족하다면 요소수도 결국 나오지 못했으니 환경을 좋아하면 대학원가서 연구를 하고 세상을 구하길 바랍니다.